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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com & Now] SKT, 로밍 혜택 확대…"2030 첫 이용 70% 할인"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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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앤스로픽이 법률 및 데이터 분석 등 전문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플러그인을 공개하자, 기존 소프트웨어 및 정보 서비스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 여파로 톰슨 로이터(-15.7%), 가트너(-20.1%) 등 미국과 유럽의 주요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고, 이는 기술주 전반의 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결국 나스닥 지수가 1.43% 하락하는 등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으나, 자금이 가치주와 경기민감주로 이동하는 뚜렷한 업종 순환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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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SK텔레콤이 황금연휴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로밍 요금제 데이터 제공량을 늘리고, 2030 고객 대상 '첫 로밍 70% 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바로 6GB' 요금제 등 4종 및 만 34세 이하 고객이 가입 가능한 '바로YT7GB' 요금제 4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요금제 중 '바로 48GB' 및 '바로YT49GB'는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고객을 위해SKT가 새롭게 선보이는 요금제로,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데이터 16GB를 추가로 제공해 각각 '바로 64GB', '바로YT65GB'로 이용할 수 있다. 두 요금제는 99,000원에 30일간 이용 가능하며, 데이터 제공량 소진 시 최대 1Mbps의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요금제는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는 고객이나, 30일 이용 기간 내 여러 차례 출국하는 고객에게 특히 유용하다. 로밍 이용이 처음이거나 오랜만인 2030 고객을 위한 '첫 로밍 7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36개월 내 T 로밍 이용 이력이 없는 1986년~2006년 출생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고객은 바로 요금제 및 바로YT요금제를 정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1인 1회). 이때 가족 여행객은 3000원 추가 시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나눠쓸 수 있는 '가족로밍'까지 활용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만약 로밍을 처음 이용하는 20~30대 고객이 '바로YT9GB(기존 바로YT7GB)'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70% 할인 혜택이 적용돼 1만17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3000원을 추가하면 총 1만4700원으로 데이터를 가족과 공유할 수 있으며, 3인 가족 기준 1인당 체감 요금이 4900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SKT의 바로 요금제는 통신3사 중 가장 많은 지역인 전 세계 195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로밍 요금제로, 누적 이용 고객이 1567만명(4월 19일 기준)을 돌파했다. 바로 요금제 이용 고객은 에이닷 전화 앱의 '바로 통화'를 통해 한국·현지 간 음성 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문자 수·발신도 별도 과금 없이 가능하다. 또한 T멤버십의 '클럽T로밍'을 통해 △데이터 1GB 무료 충전 △공항버스·라운지·F&B할인 등 출국 전부터 귀국 후까지 총 5만원 상당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윤재웅SKT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해외 여행 수요가 느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로밍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이비엔(EBN)뉴스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내 댓글에 대댓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네이트앱에 로그인하시면 알림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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