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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돈을 돈답게 썼다"…SK하이닉스 직원 '1억원' 사용처 - v.daum.net

[AI] SK하이닉스 | |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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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액센추어와 OpenAI는 기업의 AI 도입과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 회사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전략적으로 구축하고, 기업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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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돈을 돈답게 썼다"…SK하이닉스 직원 '1억원' 사용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하이닉스 직원이 충북 지역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직장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모금회 측의 설득 끝에 기부 사실을 공개한 해당 직원은 "회사 밖 주변인들의 행복도 함께 추구하고 싶었다"는 취지의 기부 계기를 밝혔다. 연합뉴스는 23일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A씨(40대)가 지난 1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충북 9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익명 요청했지만 설득 끝 공개 "동료 기부 보고 결심…기부 이어지길" SK하이닉스 직원이 충북 지역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직장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모금회 측의 설득 끝에 기부 사실을 공개한 해당 직원은 "회사 밖 주변인들의 행복도 함께 추구하고 싶었다"는 취지의 기부 계기를 밝혔다. 연합뉴스는 23일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A씨(40대)가 지난 1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충북 9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그간 기업인 중심으로 구성돼 왔다. 충북 아너소사이어티에 일반 직장인이 이름을 올린 것은 A씨가 처음이다. A씨는 익명으로 기부를 진행하며 모금회에 기부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모금회 측이 '선행의 귀감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설득한 끝에 뒤늦게 기부 소식이 알려지게 됐다. A씨는 "나름대로 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회사 이름 때문에 지나친 관심을 받게 될까 봐 처음엔 부끄러웠다"며 "그러나 제가 다른 동료들의 기부 활동 소식을 접하며 동기 부여를 받았던 것처럼 제 소식이 또 다른 누군가의 기부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10여년 전부터 여러 봉사 단체에 정기 후원을 해왔다는 A씨는 "회사 밖 주변인들의 행복도 함께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SK그룹의 경영 철학"이라며 "관련 사내 교육을 받으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의료기술 분야 발전을 위해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따른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성과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올해 초에도 이 회사 직원의 기부 사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월 SK하이닉스 직원 B씨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오늘 자랑 좀 할게. 나 돈 좀 쓰고 왔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세종시 조치원의 한 보육원에 피자 10판과 과일, 간식 등을 전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학창 시절이 너무 힘들어서 그때 취업하고 자리 잡으면 꼭 보육원에 기부도 하고, 맛있는 거 사서 보내준다고 다짐했는데 이를 이루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아등바등 살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돈을 돈답게 쓴 기분"이라며 기부를 권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 다른 SK하이닉스 직원을 비롯한 직장인들의 '기부 인증 릴레이'로 이어지기도 했다. 김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다" 아산병원 교수가 경고한 음식 - "비 오면 출근 안 해도 돼"…'우천 유급 휴가' 내건 中 식품회사 - 애견카페 갔다가 맹견 4마리 떼공격…20대 女 "진짜 죽겠다 싶었다" - "언니가 차에 있는 것 같아요"…송도 주차장서 백골 시신 발견 - 배추 이어 대파도 "무료로 가져가세요"…밭 싹 털린 농민들 황당 피해 - SNS 숏폼 찍다 참변…인도서 곡예운전하던 삼형제 모두 사망 - "8000원→73만원 폭등"…없어서 못 산다는 장난감 정체 - "진짜라니 말도 안 돼" 투명 재킷 속 바퀴벌레 꿈틀…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 "왜 이러는 거야?" 다리로 가로등 감싸는 '황당 챌린지'…경찰 출동 소동까지 - 보증금 9억·월 250만원 생활비에도 "대접받고 사니 좋아"…럭셔리 실버타운 가보니[문열리는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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