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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 3년 공급우위…HBM4E 승부수 - 뉴스후플러스

[AI] hbm4e | | 🤖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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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 서울대학교 의료 AI 융합인재 양성 사업단 주최로 나군호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소장이 ‘Digital Healthcare 2026 : Age of Generative AI’를 주제로 4월 8일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1980년대 전자건강기록(EHR)에서 출발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디지털 치료기기, FHIR 기반의 의료정보 상호운용성 확보 등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초거대 언어모델(LLM) 등 생성 AI 도입 시 의료 전달 효율성 증대와 임상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해지며, 네이버의 '케어콜' 사례처럼 인간 중심의 복지·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생성 AI 기술 확보를 위한 인프라 진입장벽(약 4,000억 원 이상)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한국은 이를 보유한 5개국 중 하나로서 의료 분야 혁신을 주도할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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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SK하이닉스 이천 행복문. (사진=SK하이닉스)/뉴스후플러스 SK하이닉스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으면서 인공지능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다시 확인 했다. 회사는 23일 연결 기준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 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처음으로 분기 50조원을 넘겼고, 영업이익률도 72% 까지 치솟았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메모리, 기업용 SSD 판매가 동시에 늘면서 수익성이 크게 뛰었다. ◇ HBM 수요가 생산능력 앞질러 회사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자체 생산능력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단순히 물량을 늘리기보다 HBM과 일반 D램 사이 배분을 최적화해 수익성을 지키겠다는 뜻도 함께 내놨다. 시장이 주목한 대목은 차세대 제품 일정 이다. SK하이닉스는 주요 고객사와 HBM4E 출하 시점과 제품 사양을 협의 중이며, 올 하반기 샘플을 공급한 뒤 2027년 양산 에 들어가겠다고 했다. 핵심 칩에는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실적은 AI 인프라 확산이 아직 꺾이지 않았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회사는 구글의 메모리 효율화 기술인 '터보퀀트'나 일부 신규 아키텍처가 전체 메모리 수요를 줄이기보다 오히려 AI 서비스 경제성을 높여 시장을 더 키울 수 있다고 봤다 . HBM뿐 아니라 대용량 eSSD까지 함께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AI 특수가 특정 제품군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판단도 읽힌다. 투자 기조도 더 공격적으로 가져간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시설투자를 지난해 30조2000억원보다 늘릴 계획 이라고 밝혔고, 용인 클러스터와 M15X 램프업, EUV 장비 확보에 집중 하겠다고 했다. 1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4조3300억원으로 늘었고,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연내 주주환원 확대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DR 상장과 관련해서는 미국 규제당국 심사가 진행 중이며, 기존 공시 외에 추가로 언급할 내용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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