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구글이 촉발한 AI 이미지 경쟁...오픈AI·어도비 '정면 대응' - 테크M
[AI] AI 이미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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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애플이 오는 2025년 첫 번째 스마트 안경을 출시하여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시장의 강자인 메타에 정면으로 맞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제품은 차세대 플랫폼 선점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테크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2025년 출시를 대비해 스마트 안경에 최적화된 VR/AR 애플리케이션 및 3D 컨텐츠 제작 기술 스택을 익힐 필요가 있으며, 메타의 생태계와 구별되는 iOS 기반의 공간 컴퓨팅 환경에 대한 적응이 요구됩니다.
연구자 관점
VR에서 AR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더불어, 메타와 애플 간의 하드웨어 제원 차이가 몰입감 및 사용성 등 사용자 경험(UX)에 미치는 상관관계에 대한 심층적인 비교 연구가 가능한 시기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차세대 플랫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애플의 진입으로 VR/AR 시장 경쟁이 심화되며, 이는 새로운 하드웨어 공급망과 콘텐츠 생태계를 형성하여 관련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문
구글이 촉발한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경쟁이 확산되는 가운데, 오픈AI와 어도비가 각각 모델 고도화와 기능 확장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구글은 지난해 11월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를 선보인 이후 후속 모델을 통해 성능을 끌어올리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에 맞서 '지브리 풍' 그림으로 인기를 끌었던 오픈AI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챗GPT 이미지 2.0'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이미지젠 2.0'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로 최근 AI플랫폼 '아레나'에서 호평을 받은 덕테이프의 정식 출시판입니다.. 오픈AI는 '챗GPT 이미지 2.0'이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시각적 지능을 갖췄으며, 텍스트 처리 능력에서도 큰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인포그래픽 등 시각 정보 표현 기능에도 힘을 실었습니다. 이와 함께 이미지 생성 과정에서 추론 능력을 강화한 '사고(Thinking)'·'프로(Pro)'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사고의 연쇄 기능을 통해 보다 정확한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으며, 여러 장의 이미지에서도 인물이나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챗GPT 이미지 2.0은 무료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사고·프로 모델은 월 20~200달러 요금제 이용자에게만 지원됩니다. 어도비 역시 대응에 나섰습니다. 어도비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를 공개하고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정밀도 흐름(Precision Flow)'과 'AI 마크업(AI Markup)' 등 정교한 편집 기능을 도입해 생성형 AI 기반 작업 효율을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어도비는 자사 기능을 앤트로픽 '클로드' 등 외부 AI 모델에도 연동해, 창작자가 사용하는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한다는 방침입니다. AI 이미지 생성 기술이 단순한 생성 단계를 넘어 기능과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 주요 기업 간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구글을 중심으로 촉발된 경쟁 속에서 오픈AI와 어도비가 각각 모델 성능과 편집 기능 고도화로 맞서는 가운데, 이들 간 기술 경쟁 구도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자료=미디어뱀부 정리=김현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