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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AI 에이전트 브랜드 ‘아이멤버’로 기업용 AI 시장 공략 - 산업일보

[AI] ai 에이전트 | | 🏷️ AI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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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스타트업 Portola가 개발한 음성 우선 AI 컴패니언 'Tolan'은 OpenAI의 GPT-5.1 모델을 도입하여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대화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GPT-5.1 전환 이후 음성 시작 시간이 0.7초 이상 단축되었으며, 매 턴마다 페르소나와 감정적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재구성하는 아키텍처를 적용해 즉각적인 주제 전환에도 원활하게 대응합니다. 또한 고속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구축된 고도화된 메모리 시스템과 캐릭터 스캐폴드가 결합되면서, 제품 내 메모리 재현 누락은 30% 감소하고 다음 날 사용자 유지율은 20% 이상 상승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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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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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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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참관객들이 롯데이노베이트의 로봇 동작 시연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일보] 롯데이노베이트가 비즈니스 맞춤형 AI(인공지능) 에이전트 브랜드 ‘아이멤버(Aimember)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6 월드IT쇼(WIS 2026)’에 출품하고, 대외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아이멤버는 롯데이노베이트가 자체 기술력으로 만든 파운데이션 모델과, 외부 상용 AI 서비스를 API로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Work’에서 출발했다. 사스(SaaS) 기반 플랫폼인 Work는 ‘AI 비서’·‘AI 보고서’·‘AI 회의록’·‘비전 스튜디오’·‘보이스메이커’·‘체크메이트’ 등 비즈니스 특화 AI 에이전트 6종을 더해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돕는다. 보안에도 방점을 뒀다. 플랫폼의 데이터는 한국에 있는 롯데이노베이트 자체 서버에서 처리돼, 해외 유출을 방지한다. 또한 금칙어 설정을 통해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 데이터 입·출력을 차단할 수 있다. 금융·의료처럼 보안이 강조되는 분야에서는 폐쇄망 구축형 비즈니스 모델로도 제공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Work와 더불어 ▲Onflow(노코드 기반 에이전트 생성) ▲Launcher(AI 모델 개발 환경 관리) ▲Dev(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 지원) 등 늘어나는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자 개발한 여러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선보였다. 또한 로봇 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Robo’를 활용해, 로봇이 편의점의 물품을 안내하는 시연을 마련했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롯데그룹 60여 개 계열사의 전 직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실수요는 매월 1만 9천 명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사의 AI 사업 현황을 알리고자 참가했다”라며 “현재 외부 고객사는 50개사 이상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대외 사업 확장에 나서 300개사 이상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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