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기업 업무 자동화 전면 전환 - issueon.co.kr
[AI] 에이전틱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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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것은 기술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매일 제공하는 주중 뉴스레터인 The Download의 오늘 버전입니다. NASA는 최초의 원자로 구동 행성 간 우주선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아르테미스 II가 달 주위를 도는 역사적인 새총을 발사하기 직전에 NASA는 훨씬 더 웅장한 우주 여행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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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기조연설 중인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사진제공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구글 클라우드가 기업용 인공지능(AI)을 ‘보조 도구’에서 ‘자율 실행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Agentic Enterprise)’ 시대를 선언했다. ■ “AI가 직접 일한다”…기업 업무 구조 바뀐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AI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한다는 점이다. 구글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를 중심으로 데이터·인력·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지능형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제시했다. 토마스 쿠리안 CEO는 “이제 AI는 도구가 아니라 기업 운영을 움직이는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 기업도 도입…“생산성 크게 개선” 국내 기업들도 빠르게 도입에 나서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AI 도입으로 규제 환경을 유지하면서 생산성을 높였고, CJ올리브영은 직원들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업무에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상품기획과 마케팅, 재고 관리까지 자동화되면서 업무 효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AI 플랫폼·칩·보안까지 ‘올인원’ 구글은 이번 행사에서 AI 인프라 전반을 공개했다. ㆍ‘에이전트 플랫폼’ → 기업이 AI 직접 구축 ㆍ200개 이상 모델 제공 (구글 + 외부 모델 포함) ㆍ8세대 TPU 공개 → AI 처리 성능 대폭 향상 ㆍ보안 AI → 위협 분석 시간 30분 → 60초 단축 특히 분당 AI 처리량이 100억 → 160억 토큰으로 급증하며 기업 AI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 “AI가 기업 성장 엔진 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현재 고객의 약 75%가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 중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AI가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 운영을 직접 수행하는 시대가 시작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