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AI 풀스택 10조원 투자...상반기내 물류특화 AI 확보 - 파이낸셜뉴스
[AI] 풀스택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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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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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SDS는 AI 인프라, 서비스, 플랫폼 등 3대 분야의 AI 풀스택 역량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인수합병(M&A) 등을 추진한다. 기업은 최신 GPUaaS와 NPUaaS 라인업을 확장해 공공 및 외부 시장으로 AI 컴퓨팅 서비스 영역을 넓히는 한편, 상반기 중으로 물류 업종 특화 AI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엔비디아 등 핵심 기업과 협력하여 AI 생태계를 확장하고 글로벌 AX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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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파이낸셜뉴스] 삼성SDS가 인공지능(AI) 풀스택 성장을 강화하고 상반기 내 물류업종 특화 AI를 확보한다. AI 인프라와 신사업을 위한 투자도 향후 5년간 10조원을 투입한다. 23일 삼성SDS는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AI 풀스택 3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준희 삼성SDS 대표는 "삼성SDS는 41년간 축적한 IT와 물류의 각 산업과 고객에 대한 이해, 실전에서 검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전환을 End to End로 책임질 수 있는 풀스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AX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겠다"며 "AI 인프라, AX·AI 서비스, AI 플랫폼/솔루션의 3개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AI 풀스택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Inorganic 성장도 적극 추진하여 그 속도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우선 AI 인프라를 위해 공공, 엔터프라이즈 대상 AI 컴퓨팅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최신 B300을 포함한 GPUaaS 라인업 확대와 NPUaaS로의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한다. 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 등 Sovereign AI 수요에도 대응하며 계열사 중심에서 공공 등 대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인공지능전환(AX)·AI서비스를 강화한다. 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환에 나서고 구축사업 성장에 나선다. 업종 특화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AI를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물류업종 특화 AI의 경우 상반기 확보한다. 이는 운송지연을 신속하게 하고 전쟁 관련 해송물류 노선변화에도 대응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다. 이와 함께 AI 플랫폼과 솔루션도 고도화한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사업 확장에도 나선다. 오픈AI와 쳇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링 판매 증가도 이어간다. 엔비디아와 같은 AI 벨류체인 내 핵심 플레이어들과의 협력을 통해 에코시스템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3대 사업을 통해 AI 풀스택 전 영역에서 파트너십 기반 생태계를 확장하고 신규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특히 기업과의 인수합병(M&A)도 적극 추진한다. 삼성SDS 측은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이나 피지컬AI 등 신규사업과 연관이 있는 아시아 기업, 산업별로는 항공이나 물류 분야를 강화하는 선에서 M&A를 고려하고 있다"며 "최근 임원급 M&A 전문가를 영입해 잠재적인 타깃 발굴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삼성SDS는 투자 강화 방침도 밝혔다. 삼성SDS는 오는 2031년까지 모두 1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삼성SDS는 AI 풀스택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2031년까지 10조원의 중장기 투자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향후 기술 진화와 시장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