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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처음 배우다 - 브런치

[AI] 클로드 코드 | | 💰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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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의 2025년형 77인치 S84F OLED 스마트 TV는 NQ4 AI Gen2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4K 화질 업스케일링을 지원하며, 120Hz 주사율과 팬톤 인증 색상을 통해 뛰어난 시청 경험을 제공합니다. 실제 구매자들은 이 제품을 RTX 4090 그래픽 카드와 연결해 게임용 및 PC 모니터로 사용할 만큼 명암비와 색감이 탁월하다고 평가하며, 햇빛으로 충전되는 리모컨과 간편한 초기 설정을 높이 샀습니다. 반면, 일부 사용자는 제품 사용 3주 만에 화면과 소리가 나오지 않는 불량을 겪은 데다가 아마존의 부실한 대형 가전 반품 수거 과정에서 큰 불편을 겪은 점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또한 전원을 끄었을 때 패널에 미세한 물결 모양이 관찰된다는 사소한 디자인적 지적도 일부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는 1,264달러라는 가격 대비 뛰어난 가성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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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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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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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직접 해보니 별거 아닌, 근데 이걸로 value add를 어떻게 할지 나는 회사에서 임원 대상 AI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맡고 있다. 컴공 학부에 정보 경영학 석사 졸업장도 갖고 있는 마당에 내가 직접 강사로 뛰면 좋겠지만, 그러기엔 아직 실력이 한참 모자라서 요청이 오는 고객사 별로 사업군, 임원들의 AI Literacy, 희망하는 강의 유형에 따라 우리 조직이 갖고 있는 인력 Pool에서 강사를 매칭해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일 정도까지 내가 담당한다. AI 로 키워드만 입력하면 모르는 걸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도 했고, 글로 이해가 안 되는 도구들은 Youtube에서 조금만 스크롤을 내려도 "5분 만에 ㅇㅇ 마스터 하기" 같은 영상이 수두룩하기 때문에 사실 고객사의 러프한 요청에 대해 (고객사의 대부분은 "3일 과정인데 초급, 중급, 고급 수준으로 구성해 주세요" 정도로 요청한다) 나 또한 서치를 통해 얻은 저런 얕은 지식을 바탕으로 강사님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지만 양심 상 그러기도 싫었고,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요즘 밤낮으로 Chatgpt, Gemini, Claude 같은 AI 채팅 도구부터 Antigravity, Cursor.ai, VS Code 같은 개발 도구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회사에서 감사하게도 연 100만원 수준의 AI 서비스 구독료를 서포트 해주지만, 쉼 없이 업데이트 되는 AI 서비스를 써보고 또 업무에도 활용하다 보면 금방 탕진이 될 것 같아 장표 제작을 위해 자주 사용하는 Genspark.ai와 검색을 의존하는 Chatgpt만 유료 모델로 구독하다 보니 다른 서비스들은 무료 상한까지만 경험해본 채로 고객사, 강사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해왔다. Chatgpt gpt나 Gemini gems, Claude의 artifact는 워낙 예전부터 나와 있기도 했고 기능이 쉽다보니 내가 직접 A부터 Z까지 실행해보지 않아도 이건 된다, 안 된다, 이 서비스와 저 서비스 간 차이는 뭐다 정도까지 설명이 가능했는데 Claude code는 나에게 정말 물음표 그 자체였다. 일단 Claude code는 사용을 위해 무조건 Pro 요금제를 구독해야 하기도 했고, 최근 토큰 녹아내림 이슈 등으로 사용한지 몇 시간도 안 되어 Rate Limit에 걸린다는 괴담을 들어서 쉽사리 결제를 결정하기도 어려웠고, 또 어쨌든 'code'를 만들어 내는 도구인 만큼 Claude code를 다시 쓴다는 건 10년 간 놓고 있던 개발을 다시 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여 부담감에 입문을 미뤄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작년에 이미 AI 기본기 교육을 끝내놓은 고객사나 올해 AI 교육 스퍼트를 내서 '다 끝내버리겠어!"라는 목표를 세운 곳들은 무조건 VIBE Coding 과정에 Claude Code를 경험하게 해달라는 요청을 해오기 시작했다. "구독료가 꽤나 드실텐데 괜찮으시겠어요? 임원분들은 너무 어렵다고 느끼실 거에요"는 이제 안 통했다. 어찌 되었든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강사님과의 조율을 위해서는 나부터가 Claude Code를 잘 알아야 했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 2분기가 되어서야 드디어 경험하게된 Claude Code. 찐개발자가 아니고서야 Antigravity에 Claude Code for VS Code 익스텐션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게 편할 거라는 강사님의 추천에 아래 5가지 서비스에 가입을 하고 run을 해보았다. Antigravity : 개발 도구, VS Code 에 AI 채팅 기능만 탑재한 버전 Claude code : 코드 에디터, VS Code에 붙여서 개발을 쉽게 도와줌 Supabase : DB 관리 서비스 Github : 버전 관리 서비스 Vercel : 배포 도구 평균 연령이 50대인 임원분들은 Gemini 실습을 위해 모였을 때 구글 계정이 없거나, 집에 있는 태블릿에 뜬 알람을 확인하여 계정 인증을 해야 하거나 등의 문제로 로그인에만 30분이 걸려서 무조건 실습 전까지 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해놓은 페이지를 교육 담당자에게 스크린샷으로 보내주세요 같은 장치를 두어 실습 시간 낭비를 최소화 하고 있는데, 평균 연령이 30대였던 오늘의 학습자 20명도 갖가지 이유로 위의 5가지 가입과 설치에만 1시간이 소요되어 임원이나 젊은 직원이나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이러한 이슈를 확실하게 방지하려면 실습에 필요한 모든 도구들을 노트북에 사전 세팅해두고, 로그인까지 회사 임차 계정으로 해두어야 할텐데 많은 강사님들이 설치와 로그인부터가 중요한 실습 단계라고 주장하고 계시는 관계로 나도 어떤 방법이 더 좋은 실습 flow인지 아직까지 확신은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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