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s. 하이닉스' 1분기 메모리 영업이익률 승자 '관심 집중' - 디일렉
[AI] AI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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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피지컬 AI 주거 플랫폼 기업 홈플릭스(의장 서동원)가 비접촉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인공지능 바이탈 프레임(AI Vital Frame, 안심액자)의 대규모 실증 사업(PoC) 확대에 나서며 시니어 테크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홈플릭스는 국내 최초의 실버타운인 유당마을을 비롯해 케어링스테이, 봄마을, 효벤트, 현대실버요양원, 동탄효드림요양원 등 주요 시니어 거점 6개 기관과 손잡고 '바이탈 프레임' PoC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홈플릭스는 이달 말까지 전국 실버타운과 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추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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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SK하이닉스가 지난 1분기 역대 최대인 72%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면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부가가치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호조에 힘입은 SK하이닉스가 우위를 보여왔다. 하지만 올해 1분기에는 범용 D램과 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률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30일 삼성전자 실적발표를 앞두고 증권사들도 크게 개선된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 증권사별로 수치는 제각각이지만, SK하이닉스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DS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을 각각 71.9%, 73.9%로 SK하이닉스와 거의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IBK투자증권은 75.2%, 키움증권은 76%, 하나증권은 77%를 제시했다. 소폭이지만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을 앞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은 범용 D램과 플래시 메모리 가격의 급등 때문으로 풀이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부족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범용 D램 가격이 고부가 제품인 HBM보다 마진이 더 좋아졌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범용 D램 생산능력이 SK하이닉스를 압도하는 삼성전자에 유리한 국면이 벌어진 셈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올해 초 "AI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일반 메모리 칩 마진이 80% 수준"이라며 "때에 따라 60% 마진 수준의 HBM보다 일반 칩을 파는 것이 더 이익이 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범용 D램 출하 비중도 SK하이닉스보다 높다. SK하이닉스가 HBM 시장 1위 사업자로 D램 내 HBM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지만, 삼성전자는 시장 진입이 늦어 D램 중심 출하 구조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LS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비트(bit) 기준 SK하이닉스의 D램 내 HBM 출하 비중은 약 12~14%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5~6% 수준에 그친다. 다만 삼성전자의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부가 포함된 전체 DS부문 영업이익률은 약 65~68% 수준으로 전망된다. 비메모리 사업부의 적자 영향이 반영됐다. ■ 'HBM을 넘어서' 첨단 패키징 핵심기술 : 차세대 기판부터 모듈까지 콘퍼런스 ▣ 행사 개요 행 사 명 : ‘HBM을 넘어서’ 첨단 패키징 핵심기술 차세대 기판부터 모듈까지 콘퍼런스 일 시 : 2026년 4월 28일(화) 10:00 ~17:00 장 소 : 포스코타워역삼 3층 이벤트 홀 ( 2호선 역삼역 3번출구 160m) 주최/주관 : 디일렉 .한국반도체연구조합 / 와이일렉 규 모 : 선착순 150명 참 가 비 용 : 사전등록 440,000원(VAT 포함) 등 록 마 감 : 4월27일(월) 12시 (사전등록 마감시 현장등록 불가) 행 사 문 의 : 디일렉 김상수 국장 [email protected] 010 5278 5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