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SKT ‘풀스택’ KT ‘AX전환’ LG유플러스 ‘보이스’...통신 3사의 ‘3색 AI’ - 팍스경제TV

[AI] 풀스택 ai | | 🖥️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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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풀스택 ai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OpenAI의 가치 평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쟁사인 Anthropic이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은 OpenAI에 대한 투자를 다시 고려하게 되는 등 시장에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본문

SKT, 국내 최대 매개변수 500B 모델 ‘A.X K1’ 시연 KT, 믿음 K Pro’ 등 27개 기술 공개…AX 플랫폼 비전 제시 LG U+, 능동형 AI 에이전트 ‘익시오 프로’ 등 보이스 AI 기술 공개 [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 월드IT쇼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통신 3사가 나란히 AI를 전면에 내세웠는데, SKT는 AI를 직접 만들고, KT는 AI로 산업을 바꾸고, LG유플러스는 목소리로 사람을 잇겠다며 저마다의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박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SK텔레콤은 'AI의 모든 것'을 선언했습니다. 핵심은 '풀스택 AI'. AI 인프라, 모델,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외부 의존 없이 SKT 스스로 구축한다는 겁니다. 매개변수 5000억 개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공개했고, 에이전트 AI·피지컬 AI 등 일상과 산업 현장에 실제로 적용되는 서비스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AI 주권, 즉 '소버린 AI'를 강조하며 한국형 AI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옥 SKT 크리에이티브 전략팀 : "풀스택AI를 이루고 있는 AI인프라, AI모델, AI서비스 이것들이 AI를 만들기 위해 있어야 하는 핵심적인 밸류체인인데요. 이것을 저희 SKT가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것을 꼭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 KT는 전시 주제를 '이음'으로 잡고, 통신사에서 AI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내세웠습니다. AI 모델·클라우드·에이전틱 AICC 등 AX 플랫폼 기술을 공공·금융·제조 등 산업별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6G 비전까지 함께 제시하며, 속도 경쟁을 넘어 네트워크가 스스로 판단하고 소통하는 지능형 인프라의 미래를 그렸습니다. AI 기술력을 직접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 전방위로 뻗어가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한 셈입니다. [ 인터뷰 / 남우종 KT Brand마케팅팀 : "KT가 단순히 통신회사가 아닌 AI로 전환하고, 다양한 산업으로 뻗어가는 기업임을 알리기 위해서 이번 전시를 기획을 했고요. AX기술, 최신 6G 비전을 알리는 기술까지 해서 혁신적인 기술을 준비했습니다." ] LG유플러스는 '보이스 AI'라는 한 우물을 팠습니다. 목소리로 사람과 기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겠다는 '사람중심 AI'가 핵심 전략입니다. AI 에이전트 '익시오 프로'는 단순 음성 인식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파악해 능동적으로 행동을 제안하고, 목소리를 분석해 개인화된 미디어아트로 구현하는 체험 콘텐츠를국내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 인터뷰 /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담당 : "(LG유플러스는) 보이스AI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습니다. 보이스는 이동통신사가 가장 잘 알고, 잘 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고요. 모든 사람들의 희노애락의 감정과 관계가 담겨있어서 에이전트AI에 있어서 가장 핵심기술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 ] SKT는 독자 구축, KT는 산업 전환, LG유플러스는 보이스 특화. 통신 3사가 내세운 AI 주도권 경쟁 전략의 3색 키워드입니다. 팍스경제TV 박주연입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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