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AI가 먼저 말을 걸어 온다'...에이전틱 AI '카나나' 공개 - AI타임스
[AI] 에이전틱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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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에이전틱 ai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카카오가 갤럭시 S22, 아이폰 14 프로 이상 지원 기기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카나나’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선톡 기능의 유용성을 검증받은 이 기능은, 일반 채팅에서 대화 내용을 파악해 능동적으로 제안과 추천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카카오톡 친구 탭의 AI 카테고리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문
이제 카카오톡에서 '카나나'를 통해 자동으로 제안 및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22일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이 기능은 카카오톡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로, 카카오톡 25.9.0 버전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2025년 10월부터 iOS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선톡의 유용성을 검증, 지난 3월17일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19일부터 에이전트 및 선톡 기능을 차례로 도입했다. 현재는 지원 기기(갤럭시 S22, 아이폰 14 프로 이상 등)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전면 개방됐다. 카카오톡에 접속, 친구 탭 중 'AI' 카테고리에서 카나나를 만나볼 수 있다. 사용에 동의하면 대화가 가능하다. 특히, 일반 채팅방에서의 대화에 능동적으로 반응해 먼저 제안이나 추천에 나서는 것이 특징이다. 대화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사용자 요청 없이도 상황을 파악해 동작한다. 예를 들어, 톡방에서 친구와 근처 맛집을 찾거나 일정을 상의하면, 카나나가 별도 채팅방을 통해 대화를 거는 식이다. 이는 별도 팝업창으로 알림과 함께 제공된다. 이처럼 '선톡' 형태로 자연스럽게 물건 구매, 식당 예약, 일정 브리핑 등을 지원하는 식이다. 여기에 외부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카카오툴즈'가 적용됐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방식을 채택, 사용자의 질의에 따라 외부 서비스를 실시간 호출해 답변 제공부터 서비스 이용까지 연결할 수 있다. 카나나와 카카오툴즈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는 카카오톡에서 AI 검색은 물론, 외부 서비스 호출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카카오는 도구 호출과 실행까지 마치는 AI 에이전트 기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카나나가 "다음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보자"라는 대화를 인식한 뒤 대화창에 나타나 캘린더와 연동해 일정 등록 여부를 물어보는 식이다. "어디서 만날까"나 "조카 돌잔치 선물 뭐 하지"와 같은 고민이 감지되면, 관련 장소나 상품 정보를 정리해 제안해 줄 수 있다. 직접 호출도 가능하다. 대화 도중 샵(#)을 붙여 검색하면 카나나 AI 검색이 실행된다. '@카카오' 로 작동시킬 수도 있다. 한편, 카카오톡에서 AI 기능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보고 피드백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인 '카나나 연구소'도 오픈했다. 피드백은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사용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서비스와 플랫폼, 기술 등이 긴밀하게 연결된 카카오의 통합 AI 생태계를 통해 AI가 이용자들의 일상 전 영역에 스며들고 있다는 비전을 구현하고자 했다"라며 "AI를 보다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에이전틱 AI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민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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