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엔비디아 출신 AI 인프라 전문가 영입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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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오픈AI가 구글의 제미나이3 출시에 대응해 불과 한 달 만에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인 'GPT-5.2' 시리즈를 발표하며 AI 성능 경쟁이 다시 격화되었습니다. 일상 업무부터 복잡한 연구까지 아우르는 즉답, 사고, 프로의 세 가지 모드로 구성된 이 모델은 코딩 및 전문 직종 평가에서 구글을 넘어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전문가 수준의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GDPval 테스트에서 프로 모드가 74.1%를 기록하는 등 이전 버전보다 월등히 향상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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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찰리 푸(사진=퓨리오사 AI)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해 엔비디아 출신 핵심 인재를 영입했다. 퓨리오사AI는 엔비디아와 멜라녹스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생태계 확장을 주도해온 찰리 푸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IBM, 브로케이드, 멜라녹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35년 이상 가속 컴퓨팅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구축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특히 멜라녹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을 지냈으며, 엔비디아에서는 아태 지역 엔터프라이즈 및 파트너 생태계 확장을 이끌었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퓨리오사AI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지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와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 구축 등 글로벌 상용화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AI의 다음 단계는 효율적인 대규모 배치에 달려 있다”며 “퓨리오사AI는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유망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박유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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