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월드IT쇼'서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 중심 에이전틱 AI 서비스 선 봬 -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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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최근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 시장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만 세 개의 주요 기술 공급업체가 서로 경쟁하는 신규 솔루션을 연이어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에서는 이렇다 할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조용한 상태이며, 이는 곧 RAG 관련 생태계 전반에 급격하고 파격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임을 시사합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A Day with Kanana, 5천만의 일상 속에 스며든 Agentic AI’를 주제로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합니다. 카카오는 이번 전시에서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용자의 일상에 맞춰 AI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주는 스토리 기반의 체험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 체험존'에서는 일정 브리핑부터 맞춤형 장소 및 선물 추천 등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카나나 요약하기 영상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정리해 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을 소개하며, '카나나 인 카카오톡 영상존'에서는 대화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사용자의 요청 없이도 상황을 파악해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을 시연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카카오툴즈(Kakao Tools) 영상존'에서는 카카오 및 다양한 외부 파트너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결과 요청사항의 구체적 실행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장된 AI의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서비스와 플랫폼, 기술 등이 긴밀하게 연결된 카카오의 통합 AI 생태계를 통해 AI가 이용자들의 일상 전 영역에 스며들고 있다는 비전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AI를 보다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경험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는 카카오 AI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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