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분석부터 치료 계획까지" LG, '암 에이전틱 AI' 연구 성과 공개 - 핀포인트뉴스

[AI] lg ai연구원 | | 💰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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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lg ai연구원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제스 자 임원은 기업 내 AI 에이전트가 독자적인 로그인과 계정을 갖는 새로운 사용자가 되므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좌석 매출이 오히려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AI로 인해 기존 좌석 기반 가격 모델이 붕괴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반감하는 제안으로, AI 에이전트가 사람보다 많아질 경우 매출 증대 기회가 된다는 논리입니다. 반면 컨설팅 업체 파트너는 AI가 사람 대신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하게 되어 라이선스 수요가 감소할 것이며, 기업들은 기계 사용에 대한 추가 비용 지불을 거부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확장인지 아니면 독립적인 노동자인지에 따라 향후 10년의 소프트웨어 경제가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본문

엑사원 기반 다중 AI 에이전트로 조직 병리 이미지 분석 조직 내 암유전자 활성 예측해 하루 만에 치료 전략 수립 LG AI연구원이 암 조직 분석부터 치료 계획 설계를 하루 만에 수행할 수 있는 ‘암 에이전틱 AI’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LG AI연구원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메디컬 센터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LG AI연구원에 따르면, ‘암 에이전틱 AI’는 조직 병리 이미지 한 장으로 1분 이내 조직 내 암유전자 활성을 예측하는 병리 AI ‘엑사원 패스(EXAONE Path)’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엑사원 패스의 조직 내 암유전자 활성 예측 정확도를 끌어올려 환자에게 불필요한 검사를 줄이고, 표적 약물을 적용할 수 있는 환자군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암 에이전틱 AI’는 LG 엑사원과 암 병리 특화 AI 등을 기반으로 만든 다중 AI 에이전트의 협업 구조로 동작한다. 각 AI 에이전트는 ▲암 조직 이미지 분석 ▲조직 내 암유전자의 위치 및 활성 정보 확인 ▲AI 예측 결과와 실제 측정 결과 대조·검증 ▲후보 약물 반응 검증 및 평가 ▲치료 전략 설계 ▲최종 판단 지원까지 암 치료를 위한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수행한다. 황태현 밴더빌트대학교 메디컬 센터 교수는 “기존 의료 AI가 단일 질의에 단편적으로 응답하는 형태였다면, LG와 공동 개발한 에이전틱 AI는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분석-검증-설계-결정 지원까지 이어지는 구조”라며,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의료진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협업 모델이 임상 현장에서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 의료진의 의사 결정 단계와 AI 에이전트 간 의견을 공유하며 검증하는 안전장치 역시 시스템에 포함했다. 의료진은 환자의 병력·특이 사항 점검, 조직 내 암유전자 활성 예측과 실측 결과 비교, 약물 반응 데이터 검증, 최종 치료 결정 등 4단계에 걸쳐 의사 결정을 내리며 AI와 협업한다. LG AI연구원과 황태현 교수 연구팀은 위암을 시작으로 대장암과 폐암 등 다양한 암종으로 에이전틱 AI 적용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장종성 LG AI연구원 바이오 인텔리전스랩장은 “LG는 AI 에이전트들이 전문 의료진과 협업해 개인별 맞춤 항암치료를 혁신할 수 있는 ‘두뇌’를 만들어, 암 진단부터 치료법 결정까지 평균 4주 이상 소요되던 기간을 하루로 단축해 암 환자의 치료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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