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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월드IT쇼 2026서 풀스택 AI 선보여…"생각 넘어 현실 움직이는 AI 경험" - 네이트

[AI] 풀스택 ai | |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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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 기사는 기업 내에서 시나리오 기반 워크플로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하여 실무에 AI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과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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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ICT 종합 전시회 ‘월드IT쇼 2026(WIS 2026)’에서 풀스택 인공지능(AI)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WIS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AI의 모든 것(All about AI)’을 주제로 864㎡(약 262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풀스택 AI의 전 영역을 보여준다. 전시관은 △네트워크 AI △AI DC 설루션 △AI 모델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5개 핵심 존으로 구성된다. SK텔레콤은 AI 시대의 차세대 인프라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다. ‘네트워크 AI’ 존에서는 AI 기지국(AI RAN), 네트워크용 AI 에이전트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소개한다. ‘AI DC 설루션’ 존에는 회사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과 차세대 DC 플랫폼 및 솔루션의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AI 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K-소버린 GPUaaS(해인), AI DC 인프라 매니저, AI 인퍼런스 팩토리 등을 통해 한국형 AI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한다. ‘AI 모델’ 존에서는 SK텔레콤의 거대언어모델(LLM) ‘에이닷 엑스(A.X)’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한 국내 최초 매개변수 500B(5000억개)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소개한다. A.X K1은 국가적 AI 보안과 자립을 위한 핵심 모델이다. 또 SK텔레콤은 ‘에이전트 AI’ 존에서 전화, 업무, 자동차 등 일상 속 AI가 적용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에이닷 전화, 에이닷 노트, 에이닷 오토 등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선보이며 생활 전반에 최적화된 AI의 현재를 보여준다. ‘피지컬 AI’ 존에서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을 통해 AI가 가상 환경에서 학습한 뒤 현실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시연한다. SK텔레콤은 해당 공간을 통해 ‘생각하는 AI’가 ‘행동하는 AI’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전시관 내 별도 체험 공간인 ‘비전 시네마’와 ‘'풀스택 야드’가 운영된다. 관람객은 대형 스크린 영상을 통해 SK텔레콤이 그리는 미래 AI 세상을 경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풀스택 AI를 이해할 수 있다. 권영상 SK텔레콤 컴지원실장은 “이번 월드 IT 쇼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인 SK텔레콤이 보유한 풀스택 AI 역량을 관람객이 직접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전시장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생각을 넘어 현실을 움직이는 AI를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우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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