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메타의 AI 도입에 내년 실적 기대 상승…개장전 '약보합' - 마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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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울프 리서치는 메타의 AI 도입 효과를 반영해 AMD의 2027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를 7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서버 GPU 수요 강세가 클라이언트 사업 부진을 상쇄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며, 오픈AI와 메타에 대한 대규모 납품이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전날 급등한 AMD 주가는 이날 장 전 거래에서 약보합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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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AMD(AMD)가 서버 GPU 수요 강세와 메타(META)의 인공지능(AI) 도입 효과를 바탕으로 실적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울프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메타의 AI 도입 영향을 반영하여 2027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를 740억 달러로, 주당순이익(EPS)은 12.6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부진한 클라이언트 사업 부문을 강력한 서버 GPU 성과가 상쇄함에 따라 전체적인 2026년 추정치는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AMD의 주가 상승을 이끌 가장 중요한 촉매제로 오픈AI(OpenAI)와 메타에 첫 번째 기가와트 규모의 물량을 인도하고 후속 주문을 확보하는 것을 꼽았다. 울프 리서치는 2027년 예상 수익의 22배를 적용하여 AMD의 기업 가치를 평가하고 있으며, 투자의견 ‘시장 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또한 제3의 고객사가 확보될 경우 EPS에 2~3달러가 추가될 수 있는 잠재적 상승 여력과 서버 CPU 부문의 강점도 언급했다. 이 같은 전망에도 전일 7.8% 급등으로 마감한 AMD 주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56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 대비 0.45% 약세로 돌아서며 276.9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