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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한 방에 주가 50% 폭등…양자컴 '광풍' 다시 불붙었다 - 디지털투데이

[AI] 엔비디아 | | 🤖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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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팅 상용화를 위한 오픈소스 AI 모델 ‘아이싱’을 공개하면서 양자컴퓨팅 관련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아이온큐와 디웨이브 퀀텀은 이번 주 50% 이상 오르는 등 대규모 상승세를 기록했고, 젠슨 황 CEO는 AI가 양자 시스템 실용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발표와 더불어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터 연결 성과 등도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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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양자컴퓨팅 관련 주식이 이번 주 급등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을 겨냥한 오픈소스 인공지능(AI) 모델군 '아이싱'을 공개한 이후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영향이다. 아이온큐와 디웨이브 퀀텀 주가는 이번 주 각각 50% 급등했으며, 퀀텀 컴퓨팅과 리게티 컴퓨팅도 20% 이상 상승했다. 이번 랠리의 직접적인 계기는 엔비디아의 신모델 발표다. 엔비디아는 아이싱을 양자컴퓨팅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오픈소스 모델군으로 소개했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는 양자컴퓨팅 실용화의 핵심 요소"라며 "아이싱을 통해 AI가 양자 시스템의 운영체계이자 제어 역할을 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아이싱이 양자 오류 정정과 보정에 필요한 고성능 확장형 AI 도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두 영역을 하이브리드 양자-고전 컴퓨팅 시스템 구축의 핵심 과제로 꼽았다. 아이싱이라는 이름은 물리학의 대표적 수학 모델에서 따왔다. 발표 시점도 시장의 관심을 키웠다. 이번 발표는 '월드 퀀텀 데이'인 4월 14일에 맞춰 공개됐다. 이 날은 양자기술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지정됐으며, 날짜는 플랑크 상수의 앞 세 자리인 4.14에서 유래했다. 양자컴퓨팅은 신약 개발을 가속하고 기존 컴퓨터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와 대형 기술기업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은 관련 칩과 기술을 잇달아 발표했고, IBM은 2029년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시장 규모는 아직 제한적이다. 16일 장 시작 전 기준 주요 양자컴퓨팅 기업들의 시가총액 합계는 약 310억달러(약 45조9000억원) 수준에 그쳤다. 변동성도 큰 편이다. 실제로 올해 들어 디웨이브 퀀텀과 리게티 컴퓨팅 주가는 각각 20%, 15% 하락한 상태였다. 이번 주 급등에도 불구하고 업종 전반의 불안정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런 가운데 개별 기업의 기술 진전도 주가 상승을 자극했다. 아이온큐는 지난 15일 서로 떨어진 두 대의 양자컴퓨터를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를 "기초적인 기술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아이온큐는 별도로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계약도 수주했다. 엔비디아 주가 흐름도 시장 기대를 뒷받침했다. 15일 기준 엔비디아 주가는 2023년 이후 가장 긴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10거래일 동안 18% 상승했다. SNS 기사보내기 관련기사 - 젠슨 황 “中, '미토스'급 AI 훈련할 컴퓨팅 역량 이미 확보” - 엔비디아, 양자 AI 모델 아이싱 공개…양자컴 최대 난제 '오류' 때려잡는다 - 엔비디아, 10거래일 간 18% 급등…다시 사상 최고가 눈앞 - 챗GPT 흔드는 구글의 한 수…제미나이, 이미 일상 장악 중 - 정부, 국제 '퀀텀 생태계' 협력 가속…투자 공조 확대 - "투자 변곡점 왔다"…양자컴퓨팅 기업들, 변동성 뚫고 상장 러시 - 델 테크놀로지스, AI·양자 컴퓨팅 리스크 대응 사이버 복원력 강화 - 양자 컴퓨터, 헬스케어 문제 해결 가능할까? 75억 상금 걸렸다 - SNS 여론에 가짜 유행까지 설계된다…'대량 계정 마케팅' 실체 드러나 - 아담 백 "BTC 양자내성 전환 준비해야…사토시 보유량도 가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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