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프라인 사업자까지 AI 전환 지원 확대 - 뉴시스

[AI] ai 생태계 | | {'이벤트': '📰', '머신러닝/연구': '📰', '하드웨어/반도체': '📰', '취약점/보안': '📰', '기타 AI': '📰', 'AI 딜': '📰', 'AI 모델': '📰', 'AI 서비스': '📰', 'discount': '📰', 'news': '📰', 'review': '📰', 'tip': '📰'} 기타 AI
#공장 운영체제 #국가 전략 #기타 ai #제조 ai #피지컬 ai

요약

사용자가 뉴스 기사를 읽고 2-4문장으로 요약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드시 한국어로 작성 2. 제목을 그대로 복사하지 말 것 3. 본문의 구체적 사실, 수치, 맥락을 포함할 것 4. 80자 이상 작성할 것 기사 내용을 분석해보면: - 네이버가 AI 생태계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사업자까지 AI 전환 지원 확대 - '임팩트 프로그램' 일환으로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 성장 지원 프로그램 시작 - 오는 28일부터 연간 8000여명의 오프라인 사업자 대상 '플레이스 스쿨' 시작 - 오는 6월부터 '플레이스 사업자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온라인 사업자 대상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 3분기부터 확대 - AD부스트 지원 규모 1만여명으로 확대 -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기술 솔루션 활용 가능하도록 지원 '플레이스 스쿨' 프로그램과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오프라인 사업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가 AI 생태계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사업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오는 28일부터 연간 8000여명의 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레이스 스쿨'을 열어 솔루션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6월부터는 오프라인 가게 운영 전반의 데이터화를 돕는 현장 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온라인 사업자 대상으로는 3분기부터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과 AI 기술 도구 범위를 확대하고, AI 광고 자동화 솔루션 'AD부스트' 지원 규모도 1만여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로그인, 톡톡,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장한다.

왜 중요한가

본문

네이버, 오프라인 사업자까지 AI 전환 지원 확대 연 8000명 오프라인 사업자 교육…AI 활용 역량 강화 AI 광고 솔루션·성장 마일리지 등 확대 자사몰 사업자들에게도 기술 지원 시작 [서울=뉴시스] 네이버 임팩트. (사진=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생태계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사업자까지 AI 전환 지원을 확대한다. 10여년간 축적해 온 온라인 디지털 전환(DX)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임팩트 프로그램' 일환으로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사업자의 인공지능(AI) 전환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를 넓힌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 임팩트는 중소상공인(SME), 창작자 등과의 상생 프로그램으로 국내 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한다. [서울=뉴시스] 네이버는 '임팩트 프로그램' 일환으로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사업자의 인공지능(AI) 전환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를 넓힌다고 16일 밝혔다. 2026.04.16. (사진=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28일부터 연간 8000여명의 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솔루션 활용 역량 강화를 돕는 '플레이스 스쿨'을 시작한다. 오는 6월부터는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레이스 사업자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연다. 이 프로그램은 방문·주문·예약·결제 등 오프라인 가게 운영 전반을 데이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분석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네이버는 지역 주요 상권을 브랜딩하고 디지털 플랫폼 접목 경험을 확산하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고도화해 지난해 경주에 이어 올해는 최대 3개 지역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온라인 사업자의 AI 활용 역량을 비즈니스에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업자 지원 범위와 규모도 넓힌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AI 솔루션과 기술 도구를 지원하는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오는 3분기부터 지원 대상과 AI 기술 도구 범위를 확대한다. 지난해 7월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연간 약 2만명의 사업자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AI 광고 자동화 솔루션인 'AD부스트' 지원 규모도 1만여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네이버는 자사몰 등 외부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사업자를 위한 기술 지원도 시작한다.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로그인', '톡톡',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과 CRM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10여년간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가 온라인 DX 과정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실행력은 새로운 AX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오프라인과 AI 생태계로 확장해 더 많은 사업자와 창작자가 네이버의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AI 활용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