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 본격 운영...'인공지능(AI)으로 행정을 더 빠르고 똑똑하게' - 시민행정신문
[AI] vibe 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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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참여 직원들은 맞춤형 바이브 코딩 실습(1단계), 행정 적용 과제 발굴(2단계), 테스트 버전 개발 및 자체 시연(3단계), 전 직원 활용 확산(4단계) 등 단계별 과정을 거치게 된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경상남도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발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서비스 계정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2026년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를 4월부터 운영한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공무원 대상의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실습은 낮은 진입장벽을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생산성 향상을 실무적으로 체감하는 기회입니다.
연구자 관점
단순한 도입을 넘어 실제 행정 업무에 AI를 적용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과정은 공공 분야에서 생성형 AI의 활용 가능성과 최적화 방안을 탐색하는 중요한 학술적 사례가 될 것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전 직원 대상의 유료 계정 지원 및 연구회 운영은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화를 넘어 생성형 AI 생태계의 실질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산업적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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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경상남도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발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서비스 계정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2026년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를 4월부터 운영한다.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는 4월부터 6월까지 도청 직원들이 직접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연구회 참여자 모집에는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도 소속 6급 이하 직원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는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보여준다. 특히 연구회는 코딩 지식이 없는 직원도 참여할 수 있는 ‘바이브(Vibe) 코딩’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브 코딩은 사용자가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과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코딩 지도는 모바일 출장증빙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도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맡는다. 참여 직원들은 맞춤형 바이브 코딩 실습(1단계), 행정 적용 과제 발굴(2단계), 테스트 버전 개발 및 자체 시연(3단계), 전 직원 활용 확산(4단계) 등 단계별 과정을 거치게 된다. 경남도는 이번 연구회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맞춤형 행정 서비스가 다수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직원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서비스 ‘경남지피티(GPT)’를 지원한다. 기존 부서 단위 지원 방식에서 올해는 개인별 신청 방식으로 전환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챗지피티(ChatGPT)‧제미나이(Gemini)‧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사용량 분석을 통해 동영상 생성 등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애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를 통해 공무원 개개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도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