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AI 에이전트 전용 보안 네트워크 메시 공개…VPN 한계 넘는다 - 디지털투데이
[AI]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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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클라우드플레어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통합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서비스 '클라우드플레어 메시'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방화벽 포트 개방 없이 내부 리소스를 안전하게 연결하며, 특히 느리고 위험한 기존 VPN의 한계를 넘어 AI 에이전트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신원을 부여하여 세밀한 접근 정책 설정을 가능하게 하여 내부 인프라 보안을 강화했다.
왜 중요한가
본문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클라우드플레어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단일 보안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서비스 클라우드플레어 메시(Cloudflare Mesh)를 출시했다고 더뉴스택(The New Stack)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라우드플레어 메시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개발 툴 환경 같은 내부 리소스들을 회사 방화벽 포트를 열지 않고도 서버, 데이터베이스, 개발 툴 환경 같은 내부 시스템들을 외부와 안전하게 연결하도록 지원한다. 모든 연결 지점을 암호화해 내부 인프라를 공용 인터넷에 노출하지 않는다. 클라우드플레어는 AI 에이전트 네트워크 접근 문제를 고려해 클라우드플레어 메시를 선보였다. AI 에이전트들은 기업 내부 데이터베이스, API, 스테이징 환경(staging environments, 실제 환경과 똑같이 만든 테스트 공간)에 접근해야 하는데 기존 VPN이나 수동 터널 방식은 느리고 위험하다는게 회사 지적이다. 클라우드플레어 EMEA 지역 현장 최고기술책임자 크리스천 라일리(Christian Reilly)는 "현재 많은 팀들이 에이전트 접근을 제한하거나 내부 인프라를 공공 인터넷에 노출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플레어 메시는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신원을 부여해 보안 팀들이 세밀한 접근 정책을 설정하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코딩 에이전트가 스테이징 데이터베이스는 읽을 수 있지만 실제 운영 환경 금융 데이터에는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 클라우드플레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매튜 프린스(Matthew Prince)는 "에이전트들이 인간 중심으로 설계된 네트워킹 모델에 의해 제약을 받고 있다"며 "클라우드플레어 메시는 에이전트와 인프라 사이의 보안 연결을 제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