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금융 리더 육성 -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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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카카오페이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총 15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사업을 지원하고, 디지털 금융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다.

왜 중요한가

본문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왼쪽)가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오른쪽)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카카오페이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카카오페이가 청년을 중심으로 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에 나서는 사회공헌 사업을 본격화한다. 단순 지원을 넘어 청년을 ‘금융 리더’로 육성하고 이들이 금융 소외계층을 직접 돕는 구조를 통해 포용금융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경기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학생 등 청년층이 금융 소외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청년 리더를 선발해 다문화 청소년 대상 금융 교육과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금융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페이는 총 15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사업을 지원하고, 디지털 금융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사업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맡는다. 아이들과미래재단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사회 전반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청년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상생의 주체로 성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그간 자립준비청년 지원, IT 교육, 통신비 지원,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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