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핀테크 소식…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 더밸류뉴스

[AI] 카카오페이 | | {'이벤트': '📰', '머신러닝/연구': '📰', '하드웨어/반도체': '📰', '취약점/보안': '📰', '기타 AI': '📰', 'AI 딜': '📰', 'AI 모델': '📰', 'AI 서비스': '📰', 'discount': '📰', 'news': '📰', 'review': '📰', 'tip':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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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카카오페이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5억원 규모 기금을 조성했다. ◆ 카카오페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협약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왜 중요한가

본문

핀테크 기업들이 디지털 금융 포용과 산업 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카카오페이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5억원 규모 기금을 조성했다. 네이버페이는 엔페이 포인트(Npay 포인트)를 제조·건설 현장의 안전 인센티브 수단으로 확대하고 있다. ◆ 카카오페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협약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년들이 포용적 금융 문화를 이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페이는 총 15억원 규모의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지원 기금’을 조성해 재단에 전달했다. 카카오페이는 포용적 디지털 금융 활동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기술적·사업적 역량을 지원하고,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사업 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선발된 청년 리더들이 다문화 청소년 교육과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이번 사업은 미래 금융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직접 소외계층을 돕는 상생의 주체로 성장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 리더들과 함께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네이버페이, Npay 포인트 안전 인센티브 활용 확대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의 ‘엔페이 포인트’가 현대제철과 LS ELECTRIC의 업무 현장에서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 인센티브로 새롭게 도입됐다. 양사 근로자들은 안전 수칙 준수, 안전 교육 이수, 무사고 달성 등 안전 활동에 참여할 때마다 안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이를 엔페이 포인트로 전환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엔페이 포인트의 높은 범용성이 근로자의 자발적인 안전교육 참여와 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고, 현장 안전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2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안전 인센티브 플랫폼 ‘H-안전지갑’을 엔페이와 연동했다. 그 결과 2022년 첫 도입 당시와 비교해 2025년 월 평균 안전 인센티브 전환금이 80배 증가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는 설명이다. 엔페이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지키는 자율적 안전 문화 조성에 엔페이 포인트가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