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 AI EXPO KOREA 2026서 문서 AI 솔루션 공개... "VLM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 에이빙
[AI] ai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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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딥러닝이 오는 5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문서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는 VLM 기반 문서 이해 기술과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솔루션은 문서 수집부터 분류, 정보 추출, 검수, 내부 시스템 연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제공하여 기업과 공공기관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该公司는 특히 경기도청, IBK기업은행 등과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분야에 실제 운영 가능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인프라를 제안한다는 계획입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한국딥러닝(대표 김지현)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VLM 기반 문서 이해 기술과 이를 활용한 문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 가능한 문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기술 시연과 솔루션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딥러닝은 비정형 문서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하는 문서 AI 기업이다. 단순 문자 인식 중심의 OCR을 넘어, 문서 내 텍스트와 표, 레이아웃, 문맥, 항목 간 관계를 함께 해석하는 VLM 기반 문서 이해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문서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VLM 기반 문서 AI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문서 수집부터 분류, 구조 이해, 정보 추출, 검수, 내부 시스템 연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한다. 문서를 단순히 판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반영 가능한 구조화 데이터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국딥러닝의 경쟁력은 문서를 읽는 기술을 넘어 문서의 구조와 맥락을 함께 이해하는 데 있다. 문서의 제목, 본문, 표, 문단 구조와 의미 관계를 해석해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이후 단계까지 연결 가능한 데이터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문서 기반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해당 솔루션은 사용자가 검수 화면을 통해 추출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후 ERP, CRM, 그룹웨어 등 내부 업무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어 반복적인 수기 입력과 확인 업무를 줄이고, 문서 처리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데 강점이 있다. 이외에도 한국딥러닝은 경기도청, IBK기업은행, 한국마사회 등과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분야에서 문서 AI 적용 사례를 축적해 왔다. 공공 분야에서는 VLM 기반 문서 구조 분석 솔루션 ‘DEEP Parser’를 통해 비정형 행정문서를 구조화 데이터로 전환했으며, 금융 분야에서는 다양한 신청·심사·증빙 문서의 자동 분류와 정보 추출 경험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에서 한국딥러닝은 문서 AI를 단순 기능이 아닌 워크플로우 자동화 인프라로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추출 정확도뿐 아니라 검증, 예외 처리, 후속 입력, 이력 관리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실제 현업에서 운영 가능한 자동화 모델을 제안하고, 공공기관과 금융사, 대기업 실무 부서를 주요 타깃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김지현 대표는 “한국딥러닝의 기술은 사람이 일일이 읽고 판단하고 옮겨야 했던 비정형 문서 업무를 VLM 기반 문서 이해 기술로 구조화하고 자동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문자를 읽는 수준을 넘어 문서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워크플로우 자동화까지 연결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공기관, 금융사, 대기업과 같은 조직을 핵심 고객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해외 시장에서는 싱가포르, 일본, 호주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현지 레퍼런스 확보와 시장 신뢰 형성이 중요한 과제로, 실제 운영 가능성과 현지 환경 연동성을 입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별 문서 형식과 규제 차이에 대응하기 위한 현지화 작업과 파트너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