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SK쉴더스, 사이버보안 트렌드 쉽게 풀어내...‘시큐Talk’ 공개 - 오늘경제
[AI] 사이버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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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SK쉴더스가 최신 사이버보안 트렌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모션그래픽 콘텐츠 ‘시큐Talk’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클릭 없는 해킹 기법인 제로 클릭 공격,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패스키, 기업의 보안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해당 콘텐츠는 2026년 보안 업계 핵심 흐름인 AI 공격 고도화와 제로 트러스트 확산 등 최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제로 클릭·패스키·레드팀…쉽게 풀어낸 최신 해킹 대응 모션그래픽 기반 콘텐츠로 일반인 이해도 높여 SK쉴더스가 사이버보안 트렌드를 쉽게 풀어낸 콘텐츠 ‘시큐Talk’ 시리즈를 잇따라 공개했다. 짧은 모션그래픽 영상 형식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특히 젊은층으로 하여금 사이버보안에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 클릭 없는 침투부터 패스키까지..새로운 위협 알려 시리즈 첫 번째 주요 콘텐츠는 ‘제로 클릭 공격’이다. 사용자가 링크를 누르지 않아도 메시지나 파일 수신만으로 악성코드가 실행되는 방식이다. 영상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PC가 어떻게 감염되는지 설명하고, 운영체제 업데이트와 의심 메시지 차단 등 기본적인 대응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두 번째 콘텐츠는 ‘패스키(Passkey)’다. 비밀번호를 대신하는 인증 방식으로, 생체정보나 기기 기반 인증을 활용하는 기술이다. 영상에서는 패스키의 작동 원리와 함께, 이를 노린 우회 공격 가능성도 소개한다.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갖춘 기술이지만, 새로운 형태의 위협도 존재한다는 점을 짚는다. 최근 공개된 세 번째 영상은 ‘레드팀(Red Team)’을 주제로 한다. 실제 해커처럼 공격을 시도해 기업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전문가 집단이다. 정찰, 공격, 보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시스템의 약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방식이다. 공격자 시점에서 보안을 점검하는 선제적 대응 개념이 핵심이다. 영상에서는 SK쉴더스의 화이트 해커 조직 ‘이큐스트(EQST)’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자체 인력 확보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외부 전문가가 보안 점검을 수행하는 ‘서비스형 레드팀’ 개념도 설명했다. ■ 최신 보안 위협 지속적으로 다룬다 보안업계에서는 2026년 주요 흐름으로 AI 기반 공격 고도화, 제로 트러스트와 패스키 확산, 공급망과 랜섬웨어 위협을 꼽고 있다. 제로 클릭 공격은 AI 자동화 해킹의 대표 사례로 거론되며, 패스키는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인증 기술로 제로 트러스트 환경에서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레드팀 역시 내부 취약점을 실제 공격 방식으로 점검하는 수단으로, 기업 도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SK쉴더스 관계자는 “최근 사이버 위협이 더욱 다변화되고 있다”며 “공격자의 예상 침투 경로를 사전에 파악해 예방하는 선제적 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큐Talk은 유튜브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최신 보안 위협을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오늘경제 윤택환 기자 - 개인정보위, SK쉴더스 해킹 사건 정식 조사 나서 - SK쉴더스, AI로 전기요금 잡는다... ‘캡스 스마트냉난방’ 매장 운영 효율화 앞장 - ADT캡스, 음원분석 전문기업 크랜베리와 '협력' - SK쉴더스, 전국 안전취약계층 대상 캡스홈 지원 확대 - SK쉴더스, 싱가포르서 사이버보안 역량 뽐내 - ADT캡스, 웹드라마 갑수 2025: 블라인드 스팟 공개 - SK쉴더스,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 SK쉴더스, KB데이타시스템과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 - SK쉴더스, 고객케어에 생성형 AI 도입 - SK쉴더스, 시큐레이어 인수로 정보보안 리딩기업 위상 '굳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