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인공지능 ‘AGI’ 3년 내 실현 전망 - 김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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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세계적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늦어도 2029년까지 인간 수준의 범용인공지능(AGI)이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2032년 이후에는 AI 기술 발전으로 수명 연장 속도가 노화 속도를 앞질러 노화로 인한 사망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AGI 도래에 따른 부정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효과가 압도할 것이며, 방어 체계도 고도화될 것이라며 낙관론을 피력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노화로 인한 사망 사라질 것” 주장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특이점이 온다’의 저자인 레이 커즈와일이 3년 안에 인간 수준의 범용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가 실현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AGI의 정의가 학계에서 명확히 정해지지는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특정 작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범용인공지능으로 보고 있다. 나아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적 업무를 인간과 대등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해내는 인공지능으로 보기도 한다. 커즈와일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콘퍼런스 ‘휴먼X’ 대담에서 AGI에 대해 “AGI의 정의는 모호하다”면서도 “늦어도 2029년까지는 확실히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32년 이후에는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수명 연장 속도가 세월의 속도를 추월해 노화로 인한 사망이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도 내놨다. 이어 “지금은 1년이 지나면 수명 1년을 잃지만 (기술의 발달로) 4개월을 되찾게 된다”며 “2023년이 되면 1년을 잃으면 1년을 되돌려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AGI 도래가 인류에 유익할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실업 등) 부정적인 측면을 지적하고 있고 나도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부정적인 측면을 압도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러면서 “부정적으로 활용되는 AI에 대한 방어 체계도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며 “인류가 쌓아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AGI 출현을 전망하는 시점은 전문가마다 다르다. 엔디비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지난 2023년 11월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NYT) 딜북 서밋에 참석해 AGI를 인간의 지능과 견주어 볼 때 상당한 경쟁방식으로 맞설 컴퓨터로 정의했다. 그는 “인공일반지능(AGI)이 5년 내에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에 출연해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AGI가 5~20년 내 실현 가능한지 질문하자 “지금이 바로 그 시점”이라며 “우리는 이미 AGI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