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윈도용 검색 앱 글로벌 출시…맥OS급 편의성 제공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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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구글이 맥OS의 스포트라이트와 유사한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윈도용 데스크톱 앱을 전 세계 영문 버전으로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앱은 윈도10 이상의 OS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Alt + Space' 단축키로 웹 검색과 로컬 파일, 구글 드라이브 등을 통합해서 검색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구글 렌즈와 화면 공유를 통해 화면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AI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이번 출시를 통해 PC 환경에서 AI 비서로서 사용자 작업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구글이 스포트라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영문 버전으로 출시했다. [사진: 구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맥OS의 스포트라이트와 유사한 검색 편의성을 제공하는 윈도용 데스크톱 앱을 전 세계 영문 버전으로 공식 출시하며 PC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 강화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부터 테스트해 온 윈도용 구글 앱을 전 세계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앱은 윈도10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PC에서 설치 가능하며, 구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맥OS의 핵심 검색 기능인 스포트라이트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윈도 사용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통합된 검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용자는 단축키 'Alt + Space'를 눌러 즉시 앱을 불러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웹 검색은 물론 PC 내 로컬 파일과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료까지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검색 결과는 전체, 이미지, AI 모드 등 다양한 보기 방식을 지원해 사용자의 목적에 맞는 정보를 선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글 렌즈 기능을 활용하거나 현재 컴퓨터 화면을 공유함으로써 화면 속 내용에 대해 구글에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기능도 포함됐다. 이번 출시는 윈도 기반 PC 시장을 겨냥한 것이지만, 구글은 다른 운영체제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구글은 해당 앱의 맥OS나 리눅스 버전 출시 여부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으나, 현재 맥OS용 제미나이 앱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맥OS용 AI 앱이 출시될 경우, 앤스로픽의 클로드나 오픈AI의 챗GPT 등 시장을 선점한 기존 AI 챗봇 앱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의 윈도용 데스크톱 앱 출시는 단순한 검색 엔진을 넘어 사용자의 PC 작업 흐름에 깊숙이 통합된 AI 비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윈도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단축키 기반의 접근성과 구글 드라이브 등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 구글은 글로벌 영문 출시를 시작으로 서비스 최적화와 지원 범위 확대를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