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 교육’ AX 인재 양성 - 호남교육신문
[AI] 바이브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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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전공자도 자연어로 앱 개발…코딩 진입장벽 낮춰 프롬프트·Cursor 활용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실전 역량 강화 지역 협력 기반 SW 교육 확산…AX 시대 대응 인재 육성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SW중심대학사업단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AX전공 학생들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왕초보(AX전공자) 바이브 코딩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대전환(AX) 흐름에 대응해 비전공자와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쉽게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왜 중요한가
본문
비전공자도 자연어로 앱 개발…코딩 진입장벽 낮춰 프롬프트·Cursor 활용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실전 역량 강화 지역 협력 기반 SW 교육 확산…AX 시대 대응 인재 육성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SW중심대학사업단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AX전공 학생들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왕초보(AX전공자) 바이브 코딩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대전환(AX) 흐름에 대응해 비전공자와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쉽게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자연어를 기반으로 코드를 생성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에 초점을 맞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 4월 3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됐다. 1차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와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를 통해 AI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학습했다. 또한 마크다운을 활용한 작업 기록 방법도 함께 익혔다. 이어진 2차 교육에서는 Cursor AI를 활용한 실습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QR코드 생성기, PDF 분리기, 간단한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구현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심춘보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초보자도 쉽게 코딩에 입문하고 실제 앱 개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비전공자들이 AI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 중심 SW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전라남도와 순천시, 광양시, 여수시, 고흥군 등과 협력해 지역 내 SW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호남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