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4천억 지원…“AI 주권 확보” - 매일경제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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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민성장펀드가 네이버클라우드의 세종 데이터센터 ‘각 세종’ 건설에 이르면 이달 4천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은 총 9천억 원 규모인 2·3차 사업의 일환으로, AI용 고밀도 서버실 구축 등 핵심 인프라 확충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금융당국은 이 투자가 AI 시장에서 기술 자립과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단독]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4천억 지원…“AI 주권 확보” 입력 : 2026.04.15 09:54:20 I 수정 : 2026.04.15 09:59:35 15일 금융권과 IT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이르면 이달 안에 네이버클라우드가 세종에 조성하는 초대형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에 대한 자금 공급을 승인할 계획이다. 현재 막판 심의가 진행되는 중으로 4000억원을 저리 대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각 세종은 네이버의 자체 AI인 ‘하이퍼클로바엑스’와 각종 검색·쇼핑·클라우드 기능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네이버는 이곳을 AI 전용 인프라 거점으로 삼고 있다. 각 세종이란 이름은 해인사 장경각에서 따온 것으로 지식과 데이터를 보존한다는 의미다. 용지 면적은 약 29만㎡로 축구장 41개 규모다. 최종적으로 수전 용량은 270㎿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각 세종은 6단계에 걸쳐 증설될 예정이다. 1차 사업은 2023년 완료돼 북관 서버동 가운데 일부 구역은 이미 운영 중이다. 이번에 국민성장펀드가 지원을 검토하는 건 총 9000억원 규모의 2·3차 사업이다. 2차 사업의 핵심은 AI용 고밀도 서버실 구축이다. 고도화 설계 마무리 단계로 연내 착공이 목표다. 국민성장펀드가 각 세종에 대한 투자 지원을 검토하는 건 AI 주권 확보 차원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전날 국민성장펀드 2차 투자를 받을 주요 프로젝트를 총 6건 발표하기도 했다. 이 중 하나가 ‘소버린 AI 경쟁력 강화 사업’이다. 당국은 이를 발표하며 “우리나라의 독자적 AI 모델 개발을 지원해 데이터 주권을 지켜야 한다”며 “AI 시장에서 기술 자립을 이뤄내기 위한 투자사업”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 1 “스페이스X 납품 임박설에 들썩”…OCI홀딩스, 장 초반 18%대 급등 - 2 [MK시그널] 동진쎄미켐, 미국 양산 임박 및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주가 상승세... 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22.17% 기록 - 3 중동 재건 기대 ‘쑥’…대우건설 16% 급등 [매경 자이앤트] - 4 한화운용, ‘자사주매입고배당주ETF’ 분배금 인상…40→70원 - 5 K원전·LNG액화플랜트 시공능력 모두 갖췄다…대우건설, 장중 20%대 급등 - 6 “피같은 내 돈, 잘 좀 굴려줘요” 1500조 맡겼는데…수익은 쥐꼬리 - 7 삼성증권 ‘중개형ISA 다시 봄 이벤트’ 실시 - 8 블랙록 ETF 중 성장률 1위는 디지털 자산…1년새 자산 64% 급증 - 9 “오늘도 역대 최고가 찍었네”…종전·호실적 기대감, SK하이닉스 6%대 급등 - 10 “LA 알부자 형님 통장에 매달 또박또박, 말이 돼?”…기초연금 꼼수 수급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