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업계 소식]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 파이낸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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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카카오페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위한 업무협약' 카카오페이는 지난 14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토스, 페이스페이 확산 나선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업무협약 토스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확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왜 중요한가

본문

네이버페이, "근로자들의 자발적 안전수칙 준수 유도 돕기 위해 노력할 것" 카카오페이,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 노력…상생 기금 15억원 조성 토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원사 대상 페이스페이 도입 협력 ◆네이버페이, 'Npay 포인트' 건설 및 제조 현장 근로자 안전 인센티브로 도입 네이버페이는 현대제철과 LS ELECTRIC 사업장에서 근로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에 따른 인센티브로 'Npay 포인트'가 도입됐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제철과 LS ELECTRIC 근로자들은 산업 현장에서 안전 수칙 준수, 안전 교육 이수, 무사고 달성 등 각종 안전 활동에 참여해 '안전 인센티브'를 지급받은 뒤, 이를 Npay 포인트로 전환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지키는 자율적 안전문화 조성에 Npay 포인트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위한 업무협약' 카카오페이는 지난 14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페이는 자사의 포용적 디지털 금융 활동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기술적·사업적 역량을 지원하고, 재단은 아동·청소년·청년 대상 미래 인재 육성 전문기관으로서 사업 전반의 운영을 맡는다. 이를 위해 카카오페이는 총 15억원 규모의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지원 기금'을 조성해 재단에 전달했다. ◆토스, 페이스페이 확산 나선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업무협약 토스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확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토스의 페이스페이를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확대 도입하는 데 협력한다. 협회는 협회 채널을 활용해 회원사 대상 도입 안내와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토스는 초기 도입을 위한 기술 지원과 운영 체계 구축을 함께 추진한다. 양측은 앞으로 프랜차이즈 본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와 교육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