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청년과 포용금융 실험…15억원 프로젝트 시동 - 네이트

[AI] 카카오페이 | | {'이벤트': '📰', '머신러닝/연구': '📰', '하드웨어/반도체': '📰', '취약점/보안': '📰', '기타 AI': '📰', 'AI 딜': '📰', 'AI 모델': '📰', 'AI 서비스': '📰', 'discount': '📰', 'news': '📰', 'review': '📰', 'tip': '📰'} news
#광전자증배관 #반도체센서 #슈퍼-카미오칸데 #중성미자 #체렌코프 빛 #ai 서비스 #경영 기조 전환 #앤트로픽 #카카오 #클로드코드

요약

카카오페이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14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들이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본문

[디지털데일리 조윤정기자] 카카오페이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청년을 중심으로 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14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외 계층 문제를 줄이고, 청년들이 포용적 금융 문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와 이윤근 ESG협의체장,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들이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페이는 총 15억원 규모의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지원 기금’을 조성해 재단에 전달했다. 카카오페이는 자사의 포용적 디지털 금융 활동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기술적·사업적 역량을 지원하고,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동·청소년·청년 대상 미래 인재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 전반을 맡는다.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은 “디지털 금융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이들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디지털 금융 격차를 줄이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이번 사업은 미래 금융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직접 소외계층을 돕는 상생의 주체로 성장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청년 리더들과 함께 디지털 금융의 혜택이 사회 곳곳에 닿을 수 있도록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