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액티브자산운용,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상장 -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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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사진=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를 14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의 수요가 부각됐지만, AI 추론 시장 확대와 함께 서버용 DDR5, eSSD, HDD 등 전 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본문

삼성액티브자산운용,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상장 HBM 넘어 D램·낸드·소부장까지… 글로벌 메모리 밸류체인 투자 삼성액티브자산운용,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상장. 사진=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를 14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AI 확산에 따라 반도체 시장의 중심이 GPU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는 흐름에 대응해 설계됐다. 고성능 연산을 지원하는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이른바 ‘수퍼사이클’ 진입 국면으로 평가된다. 기존에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의 수요가 부각됐지만, AI 추론 시장 확대와 함께 서버용 DDR5, eSSD, HDD 등 전 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26년 D램과 낸드의 수급 비율을 각각 -4.9%, -4.2%로 전망하며 최근 15년 내 가장 심각한 공급 부족을 예상했다.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 상승과 기업 실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관계자는 분석했다. 해당 ETF는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메모리 산업 전반에 투자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종합 메모리 제조사(IDM)를 비롯해 샌디스크, 키옥시아, 웨스턴디지털 등 낸드 기반 스토리지 기업까지 포함한다. 또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도 주요 투자 대상이다. ASML, AMAT 등 글로벌 장비 기업을 포함해 메모리 생산 설비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편입해 투자 범위를 넓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AI 기술 고도화로 메모리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선도할 기업 발굴에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희덕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AI 추론 시장 확대와 함께 메모리 전 영역이 동시에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해당 ETF는 메모리 제조사뿐 아니라 소부장과 차세대 기술 기업까지 포함한 글로벌 밸류체인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은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