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광고 이 정도야?" 메타, 구글 제치고 전세계 광고수익 1위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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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타가 인스타그램의 ‘릴스’와 AI 맞춤형 추천 시스템을 통해 광고 수익을 대폭 늘리며 전 세계 광고 시장 1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구글은 아마존 등으로의 검색 이용과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로 인해 광고 노출이 줄어들면서, 10여 년 만에 미국 검색광고 점유율 50%를 하회하는 추세입니다. 올해 메타의 연간 광고 순이익은 24.1% 급증이 예상되는 반면, 구글은 11.9% 성장에 그쳐 두 기업 간의 수익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입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 구글 검색광고 10여년만에 점유율 50% 하회 | 전세계 광고 시장은 구글이 검색 기능을 바탕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지만, 메타가 올해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메타의 광고 수익이 늘어난 것은 인스타그램의 짧은 동영상 기능 ‘릴스’와 인공지능(AI)의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 덕인 것으로 파악된다. AI의 알고리즘에 따라 미국에서만 릴스 시청 시간이 30% 이상 늘어나 광고 노출도 급증한 것이다. 릴스의 연환산 매출은 500억달러(약 74조원)에 달한다. AI 광고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도구의 연환산 매출도 100억달러에 도달했다. 메타는 메시지 앱 왓츠앱과 스레드 등에서 초반에는 광고 노출을 자제하다가 사용자 유입과 사용시간이 충분히 늘어난 뒤에 본격적으로 광고를 노출했다. 맥스 윌렌스 이마케터 애널리스트는 “메타는 사용자 습관을 형성한 이후 광고를 도입하는 데 놀라움 인내심을 보여왔다”고 평가했다. 반면 구글의 올해 미국 검색광고 시장 점유율은 48.5%로,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50%를 하회했다. 소비자들이 구글이 아닌 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직접 상품 검색을 하는 경우가 늘어서다. 구글은 대형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영상 콘텐츠를 광고 없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요금제를 제공하며 수백억 달러를 벌고 있다. 동시에 플랫폼 내 광고 노출이 줄어들면서 광고 수익 성장세는 제약을 받는 상황이다. 내년에는 메타와 구글의 광고 수익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케터는 메타의 연간 광고 순이익은 2850억 달러, 구글은 2677억4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광고 수익 성장률은 지난해 22.1%에서 올해 24.1%로 급증할 전망이다. 반면 구글 광고 성장률은 올해 11.9%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메타, 구글, 아마존 3개 기업이 차지하는 점유율은 지난해 59.9%에서 올해 62.3%로 상승할 전망이다. ▶ 관련기사 ◀ ☞ “美, 이란 해상 봉쇄 발효…현지에 군함 15척 배치” ☞ 윤석열·김건희 첫 법정 재회한다…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 나도 이사가야 하는데 전세 실종...1년 뒤 '부동산 심판' 경고 [만났습니다]② ☞ ‘아이폰 폴드' 닮은 화웨이 폰 공개…북타입 디자인 부상[모닝폰] ☞ '에그머니' 남의 집 주차장에서 애정행각...민망한 쓰레기까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새로워진 '이데일리 연재 시리즈' 취향대로 PICK하기] [뉴땡 Shorts 아직 못봤어? 뉴스가 땡길 때, 1분 순삭!] [10대의 뉴스는 다르다. 하이스쿨 커뮤니티 '하이니티'] [다양한 미국 주식정보! 꿀 떨어지는 '이유TV'에서 확인!] [빅데이터 AI트레이딩 솔루션 '매직차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