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액티브, '글로벌 AI메모리 반도체 ETF' 상장…"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 ER 이코노믹리뷰
[AI] ai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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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HBM뿐만 아니라 서버용 DDR5, 낸드, HDD 등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이다. 이에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를 출시한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D램과 낸드의 수급 비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메모리 가격 상승과 기업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해당 ETF는 제조사뿐만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포함해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본문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를 14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의 투자가 이뤄졌으나,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면서 서버용 DDR5, eSSD, HDD 등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26년 D램과 낸드의 수급 비율을 각각 -4.9%, -4.2%로 전망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 상승과 기업 실적 개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해당 ETF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대만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투자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제조사뿐 아니라 ▲샌디스크 ▲키옥시아 등 낸드 기반 스토리지 기업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도 포함된다. 김희덕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AI 추론 시장의 팽창으로 HBM뿐만 아니라 DDDR5·낸드·HDD에 이르기까지 전 메모리 스펙트럼이 동시에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했다"며 "단순한 메모리 IDM 투자를 넘어 소부장과 차세대 메모리 기술까지 글로벌 AI 메모리 밸류체인 정수만을 골라 담은 최적의 투자 수단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