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젠슨 황이 예견한 'AI에이전트시대' 구현 나선다 - 핀포인트뉴스
[AI] ai 에이전트
|
|
{'이벤트': '📰', '머신러닝/연구': '📰', '하드웨어/반도체': '📰', '취약점/보안': '📰', '기타 AI': '📰', 'AI 딜': '📰', 'AI 모델': '📰', 'AI 서비스': '📰', 'discount': '📰', 'news': '📰', 'review': '📰', 'tip': '📰'} news
#ai 에이전트
#peri ai 2.0
#공공데이터
#정책 ai
#젠슨 황
요약
정책평가연구원이 공공데이터 1억여 건을 기반으로 정책 분석과 예측, 리포팅까지 수행하는 차세대 AI 에이전트 ‘PERI AI 2.0’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의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시간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이 서비스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제 정세 속에서 기업의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론칭 행사에서는 AI 시연과 더불어 산업별 실사례 데모 및 정책 생태계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이 함께 진행됩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정책도 AI 시대…PERI AI 2.0 서비스 론칭 행사 개최 단순 정보 제공 서비스 넘어 정책 분석·예측·리포팅까지 공공데이터 1억+건 기반 대화·알림·리포팅 통합‘정책 AI 에이전트’ 실시간․ 맞춤형․ 선제적 대응 위한 정책 AI 시스템 PERI AI 1.0 출시 5개월만에 리포팅 기능까지 탑재한 PERI AI 2.0 개발 젠슨 황 앤비디아의 수장이 예견한 차세대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시대를 구현할 국내 한 연구기관의 AI 서비스 론칭 행사가 주목을 끌고 있다. 14일 정책평가연구원(PERI·안종범 원장)에 따르면, 오는 1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책 대응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PERI AI 2.0 서비스 론칭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선 기존 askPERI(2024.3) → PERI AI(2025.11)에 이어 단 5개월 만에 분석·예측·리포팅까지 수행하는 PERI AI 2.0이 공개된다. PERI AI 2.0은 단순 정보 조회 및 제공을 넘어, 대화와 알림 그리고 AI 리포팅으로 정책분석과 대응전략까지 제시하는 정책 대응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하는 차세대 정책 AI 에이전트라는 게 PERI측 설명이다. 최근 중동사태의 장기화와 관세 전쟁 등으로 국제 안보경제 정세가 급격히 요동치면서 정책 변화 속도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정책 대응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어 보다 진화된 AI 에이전트가 필요한 상황이다. 앞서 지난 2024년 3월 AI 기반 정책 플랫폼 askPERI를 시작으로, 2025년 11월 대화형 정책 AI 에이전트 PERI AI를 선보였고, 단 5개월 만에 분석·예측·리포팅 기능까지 통합한 PERI AI 2.0가 선을 보이는 것이다. 이는 정책 대응이 더 이상 사후 대응이 아닌 실시간·맞춤형·선제적 대응 체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국회·정부·공공기관에 분산된 정책 데이터를 통합하고, 사용자 맞춤형 분석을 통해 기업과 기관이 정책 리스크를 줄이고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안종범 정책평가연구원장은 "PERI AI 2.0은 정책을 단순히 조회하는 도구가 아니라 정책을 이해하고 대응 전략까지 제시하는 정책 AI 에이전트”라며 “정책 대응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론칭 행사에선 PERI AI 2.0 서비스 공식 시연, 산업별 GR(대관) 라이브 데모(이커머스, 금융, 에너지), 정책 생태계 미래를 논의하는 비전 포럼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