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MS, AI가 ‘최신 정보’ 반영하는지 진단하는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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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은 황의종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공동 연구를 통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활용해 대형언어모델(LLM) 시간 추론 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AI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실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반영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평가 방식은 정답 일치 여부 만을 확인해 왔기 때문에 정보의 복잡한 시간 관계까지는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설계

왜 중요한가

본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은 황의종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공동 연구를 통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활용해 대형언어모델(LLM) 시간 추론 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AI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실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반영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평가 방식은 정답 일치 여부 만을 확인해 왔기 때문에 정보의 복잡한 시간 관계까지는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