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구 대비 AI 특허 세계 1위…생성형 AI 이용 증가폭도 최대 - v.daum.net
[AI] 생성형 ai
|
|
{'이벤트': '📰', '머신러닝/연구': '📰', '하드웨어/반도체': '📰', '취약점/보안': '📰', '기타 AI': '📰', 'AI 딜': '📰', 'AI 모델': '📰', 'AI 서비스': '📰', 'discount': '📰', 'news': '📰', 'review': '📰', 'tip': '📰'} 머신러닝/연구
#ai 특허
#생성형 ai
#세계 1위
#이용 증가
#한국
#2026 ai 인덱스
#머신러닝/연구
#스탠퍼드대 hai
요약
스탠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한국은 인구 10만명당 AI 특허 건수가 세계 1위이며, 생성형 AI 이용률 증가폭과 입법 정책 면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AI 인재의 성별 격차가 크고 AI 안전 체계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사고 건수가 증가하는 등 과제도 지적되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한국, 인구 대비 AI 특허 세계 1위…생성형 AI 이용 증가폭도 최대 13일(현지시간)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의 ‘2026 AI 인덱스’에 따르면 한국은 인구 10만명당 AI 특허 건수 기준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AI 확산 속도도 빨랐다. 마이크로소프트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생성형 AI 이용률은 2025년 상반기 25.9%에서 하반기 30.7%로 4.8%포인트 올랐다. 조사 대상 지역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순위도 25위에서 18위로 상승했다. 정책 부문에서도 한국은 상위권에 올랐다. 스탠퍼드 HAI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AI 관련 법 제정 흐름을 비교하며 미국이 가장 많고 한국이 그 뒤를 이었다고 짚었다. 또 한국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을 주요 국가의 대표 AI 법률 사례 가운데 하나로 거론했다. 이 법은 2026년 1월 시행에 들어갔다. 다만 보고서는 한국의 과제도 함께 짚었다. AI 인재 구성에서는 성별 격차가 여전히 컸고, 조직의 AI 교육·관리 체계 관련 평가는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AI 안전 체계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실제 문서화된 AI 사고는 2024년 233건에서 2025년 362건으로 늘었다. - LG, 런던증권거래소그룹·키움증권과 '설명 가능한 AI 투자 서비스' 국내 첫 출시 추진 | 아주경제 - 교보證 "NHN KCP, AI에이전트 결제 참여로 성장 동력 마련…목표주가 25%↑" | 아주경제 - 수출입은행, AI 여신감리 도입…생산적 금융 '리스크 관리' 고도화 | 아주경제 - "국회도 AI로 일한다"…삼성SDS, 'AI 국회' 의정지원 플랫폼 공식 오픈 | 아주경제 - 카이스트, AI '시간 오류' 잡았다...의료·법률 분야 신뢰성↑ | 아주경제 - 양오봉 총장 "전북대-KAIST AI 대학원, 핵심 R&D 전초기지될 것" | 아주경제 - 규모 작을수록 AI 투자 회수 유리..."중소기업 인식개선 숙제" | 아주경제 -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전면에…'가전 DNA'로 B2B 새판 짠다 | 아주경제 - 국토부, 현대차와 새만금 투자지원 TF 출범... AI도시 조성 가속화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