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솔 ‘AI EXPO KOREA 2026’ 참가...초정밀 검사·모션 평가·합성데이터까지 ‘AI 토탈 비주얼 솔루션’ 공개 - 인공지능신문
[AI] ai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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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솔은 이번 전시에서 제조, 산업 안전, 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비주얼 인텔리전스 기술을 공개하며, 데이터 생성부터 AI 분석, 그리고 실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Total Visual Solutions’를 제시할 계획이다. 초정밀 불량 검사 기술...“보이지 않던 결함까지 잡는다” 비솔이 이번 전시에서 핵심적으로 선보이는 기술은 AI 기반 초정밀 미세 불량 검사 및 비정형 이물 검출 솔루션이다.
왜 중요한가
본문
제조·산업 안전·국방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비주얼 인텔리전스 기술 선보여 합성 데이터 및 비주얼 인텔리전스 인공지능(AI) 기업 비솔이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비솔은 이번 전시에서 제조, 산업 안전, 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비주얼 인텔리전스 기술을 공개하며, 데이터 생성부터 AI 분석, 그리고 실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Total Visual Solutions’를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 부스는 L21에 마련된다. 초정밀 불량 검사 기술...“보이지 않던 결함까지 잡는다” 비솔이 이번 전시에서 핵심적으로 선보이는 기술은 AI 기반 초정밀 미세 불량 검사 및 비정형 이물 검출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검사 방식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웠던 초미세 결함까지 정밀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광학 설계 기술과 AI 비전 알고리즘을 결합해 표면의 미세한 변화까지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식품 등 고도의 품질 관리가 요구되는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며, 생산성 향상과 품질 신뢰도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모션 인텔리전스’로 산업 안전 패러다임 전환 비솔은 작업자의 행동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모션 인텔리전스’ 기술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 현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통해 실시간 동작 분석 및 평가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영상 기반 포즈 추정(Pose Estimation)을 활용해 작업자의 자세와 행동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안전성과 작업 효율성을 평가한다. 기존 CCTV 기반 모니터링이 단순 감시에 머물렀다면, 비솔의 기술은 ‘행동 이해’ 기반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동형 안전 관리 체계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합성데이터, AI 학습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 비솔은 3D 시뮬레이션 기반 합성데이터 생성 기술도 핵심 전시 항목으로 공개한다. 이 기술은 실제 환경에서 수집하기 어려운 희귀 상황이나 고위험 데이터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날씨, 조명, 시간 등 다양한 변수 조건을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멀티 센서 기반 자동 라벨링 기능을 통해 데이터 품질과 활용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러한 합성데이터 기술은 국방, 피지컬 AI,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모델 학습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으며, 데이터 확보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커리스 모션캡처...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혁신 이와 함께 비솔은 마커리스(Motion Capture without markers) 기반 3D 모션캡처 솔루션도 선보인다. 해당 기술은 별도의 센서나 마커 없이도 다수의 인원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최대 64개 신체 관절 데이터를 정밀하게 추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모션 데이터 수집 방식의 복잡성과 비용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재활 의료, 스포츠 분석, 방송 콘텐츠 제작, 산업 안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 “데이터부터 현장 적용까지”...전주기 AI 솔루션 경쟁력 강조 비솔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데이터 생성-시뮬레이션-AI 분석-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비주얼 인텔리전스 체계를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AI 기술이 단일 기능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 문제 해결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전 과정이 통합된 구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기반한다. 비솔 관계자는 “이번 AI Expo Korea 2026에서는 제조, 산업 안전,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비솔의 기술이 단순한 연구 단계가 아닌, 실제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