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종목인가"…LG, 국내 첫 '설명하는 AI 투자' 낸다 - 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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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LG AI연구원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과 키움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초거대 AI 기술과 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개인 투자자용 ‘금융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섰니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단순 예측을 넘어 투자 근거까지 설명하는 ‘설명 가능한 AI’인 ‘엑사원-BI’를 활용해 투자 판단을 돕습니다. 3사는 이를 통해 리테일 AI 투자 시장의 표준을 선도하고, 개인 투자자의 의사결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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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왜 이 종목인가"…LG, 국내 첫 '설명하는 AI 투자' 낸다 경제·산업 입력 2026-04-14 09:00:09 수정 2026-04-14 09:00:09 김혜영 기자 0개 AI가 종목 분석·예측은 물론 ‘이유’까지 설명하는 인사이트 제공 LG ‘엑사원-BI’ 활용해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금융 에이전트 구현 3사 업무협약 체결… 리테일 AI 투자 서비스 표준 선도 목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LG AI연구원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키움증권과 손잡고 개인 투자자를 위한 ‘금융 AI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단순히 수치만 제시하는 기존 AI를 넘어 분석 결과의 근거까지 설명해 주는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LG AI연구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LSEG, 키움증권과 전략적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니콜라스 팔마뉴 LSEG 글로벌영업대표, 임우형 LG AI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LG의 초거대 AI 기술과 LSEG의 방대한 글로벌 금융 데이터, 키움증권의 리테일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는 데 있다. 3사는 키움증권 이용자들에게 종목별 예측 점수와 함께 그 이유를 상세히 해설해 주는 ‘리테일 AI 투자 인사이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산관리 특화 AI 설루션을 공동 발굴하고, AI 기반 투자 시장의 표준을 선도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도 전개한다. 서비스의 두뇌 역할은 LG AI연구원의 금융 특화 AI 에이전트인 ‘엑사원-BI(EXAONE-Business Intelligence)’가 맡는다. 엑사원-BI는 전문가 에이전트들이 협업해 분석부터 예측, 보고서 생성까지 수행하는 구조로,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왜?’라는 질문에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실전형 AI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AI 기술과 글로벌 데이터가 결합된 서비스를 통해 개인 투자자도 보다 쉽게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니콜라스 팔마뉴 LSEG 대표 역시 “LG의 엑사원-BI는 예측과 해설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은 “금융 AI 에이전트는 정확도만큼이나 설명 가능성과 신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은 LG의 버티컬 AI 기술이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 결합해 실제 서비스로 연결되는 상징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AI연구원은 이번 금융 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의사 결정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email protected] LG AI연구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LSEG, 키움증권과 전략적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니콜라스 팔마뉴 LSEG 글로벌영업대표, 임우형 LG AI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LG의 초거대 AI 기술과 LSEG의 방대한 글로벌 금융 데이터, 키움증권의 리테일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는 데 있다. 3사는 키움증권 이용자들에게 종목별 예측 점수와 함께 그 이유를 상세히 해설해 주는 ‘리테일 AI 투자 인사이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산관리 특화 AI 설루션을 공동 발굴하고, AI 기반 투자 시장의 표준을 선도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도 전개한다. 서비스의 두뇌 역할은 LG AI연구원의 금융 특화 AI 에이전트인 ‘엑사원-BI(EXAONE-Business Intelligence)’가 맡는다. 엑사원-BI는 전문가 에이전트들이 협업해 분석부터 예측, 보고서 생성까지 수행하는 구조로,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왜?’라는 질문에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실전형 AI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AI 기술과 글로벌 데이터가 결합된 서비스를 통해 개인 투자자도 보다 쉽게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니콜라스 팔마뉴 LSEG 대표 역시 “LG의 엑사원-BI는 예측과 해설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은 “금융 AI 에이전트는 정확도만큼이나 설명 가능성과 신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은 LG의 버티컬 AI 기술이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 결합해 실제 서비스로 연결되는 상징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AI연구원은 이번 금융 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의사 결정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email protected]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KT, 품질·기술 중심 협력 체계 전환… “상생으로 본질 경쟁력 강화” - 7호선 역세권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21일부터 무순위 청약 접수 - 제네시스, 국내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디자인·품질 경쟁력 성과" - 우아한청년들, 모든 라이더 대상 ‘종합소득세 교육’ 무료 실시 - 김기승 작가, 신간 ‘용산의 점쟁이들’ 출간…권력과 주술의 이면 추적 - 네이버 클립, 플레이스 리뷰어까지 창작자 확대 -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 오픈 3일 만에 1.3만 명 돌파 - 한화오션,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정부·어빙조선소와 협력 확대 - LS에코에너지, 1분기 영업익 201억원…역대 1분기 중 최고 - 리레코코리아, 기업 업무 환경 지원 구독형 서비스 제품군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KT, 품질·기술 중심 협력 체계 전환… “상생으로 본질 경쟁력 강화” - 27호선 역세권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21일부터 무순위 청약 접수 - 3제네시스, 국내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디자인·품질 경쟁력 성과" - 4우아한청년들, 모든 라이더 대상 ‘종합소득세 교육’ 무료 실시 - 5김기승 작가, 신간 ‘용산의 점쟁이들’ 출간…권력과 주술의 이면 추적 - 6네이버 클립, 플레이스 리뷰어까지 창작자 확대 - 7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 오픈 3일 만에 1.3만 명 돌파 - 8한화오션,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정부·어빙조선소와 협력 확대 - 9LS에코에너지, 1분기 영업익 201억원…역대 1분기 중 최고 - 10리레코코리아, 기업 업무 환경 지원 구독형 서비스 제품군 확대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