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AI 기반 공공 SaaS 메일 ‘G-Cloud’로 업무 혁신 가속 -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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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일 협업 및 보안 기업 크리니티가 오는 5월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공공기관 전용 SaaS 서비스인 ‘G-Cloud 공공메일’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메일과 첨부파일 요약, 초안 작성 등 AI 기능을 대거 공개하여 공무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별도 다운로드 없이 첨부파일을 요약하는 기능은 악성 파일 감염 위험을 차단해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크리니티는 정부 보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이 서비스를 통해 공공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웹 기반 스토리지를 활용해 파일 다운로드 없이 텍스트를 추출하여 요약하는 방식으로, 악성코드 실행 경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보안 설계가 인상적입니다.

연구자 관점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적용하여 문서 요약 및 생성 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공공 분야의 업무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AI 서비스의 실증적 사례를 제시합니다.

비즈니스 관점

정부 보안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AI 기반 공공 SaaS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하여, 공공 기관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선점하고 고부가가치 서비스 모델을 확보했습니다.

본문

AI 요약·초안 작성 기능 공개… 첨부파일 요약으로 보안성과 효율성 동시 확보 메일 협업 및 보안 전문 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크리니티는 이번 전시에서 공공기관 전용 SaaS 메일 서비스인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을 전면에 내세운다. 네이버클라우드와 KT G-Cloud 기반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이 서비스는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에 최적화된 유연한 인프라 대응 능력을 갖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메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AI 기반 기능들이 대거 공개된다. 메일 및 첨부파일 요약, 안 읽은 메일 요약, 초안 작성, 다국어 번역 등 반복적인 업무를 줄여주는 기능을 통해 공공기관 근무자의 핵심 정보 파악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중 첨부파일 요약 기능은 파일을 별도로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메일 내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외부 악성 파일에 의한 감염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은 기술로 평가받는다. 보안 체계 역시 국제 표준을 충족한다. SPF, DKIM, DMARC 등 글로벌 메일 보안 표준을 적용해 사칭 메일을 방지하며, 공직자 통합메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정부 보안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한다. 서비스 운영부터 장기 보관까지 일원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크리니티는 최근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제도 개편 이후 2031년까지 유효한 5년 유효 인증을 획득하며 공적 신뢰를 확보했다. 또한 ‘제11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 최우수상과 ‘제4회 조달의 날’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품질 측면에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크리니티 유병선 대표는 "검증된 보안성과 AI 기능을 결합한 공공메일 서비스가 공공기관 업무 혁신에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장에서 서비스의 가치를 직접 증명하고 공공 클라우드 전환 흐름에 맞춘 메일 서비스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다수의 공공기관에 도입되어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크리니티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메일 인프라를 확산시키고, 산업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 현장 부스에서는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위한 맞춤형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과 AI 기능 시연이 진행된다. 크리니티는 보안 가이드라인 준수와 업무 자동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기관들에게 최적화된 로드맵을 제공하며 공공 SaaS 시장의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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