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메타와 210억 달러 계약에 월가 목표가 상향…주가 10%↑ - 마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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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메타와 2032년까지 210억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맥쿼리 등 투자은행들이 코어위브를 AI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평가하며 목표가를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흑자 전환 이전임에도 2027년 매출이 올해 대비 4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을 강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AI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기업 코어위브(CRWV)는 메타(META) 등 빅테크 기업들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과 월가의 잇따른 호평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주가 등락의 원인은 파격적인 수주 실적과 시장 지배력 강화다. 코어위브는 최근 메타와 2032년까지 210억달러 규모의 AI 클라우드 용량을 공급하는 메가톤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AI 유망주 앤스로픽과도 다년 계약을 맺었다. 이에 맥쿼리는 코어위브를 “AI 생태계의 구조적 핵심 플레이어”로 정의하며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125달러로 높게 잡았다. 로스캐피탈 역시 AI 수요가 모델 훈련에서 추론 단계로 넘어가며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코어위브에 대한 목표가를 135달러로 올려 잡았다. 여기에 더해 과거 코어위브에 비판적이었던 D.A.데이비슨조차 목표가를 175달러까지 공격적으로 상향하며 강세론에 힘을 보탰다. 시장 전문가들은 코어위브가 단순한 엔비디아(NVDA) 칩 공급처를 넘어 프런티어 AI 랩들이 선호하는 ‘네오 클라우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대규모 파이낸싱 역량과 장기 계약 전환 능력이 확인되면서 흑자 전환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현재 월가에서는 코어위브의 2027년 매출액이 올해 대비 4배 이상 성장한 23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3시25분 코어위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69% 오른 111.8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24% 폭등했던 주가는 이날 개장 직후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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