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AI 비서’로 행정 혁신…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시 - 충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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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충청북도교육청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공문 작성이나 자료 분석 등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5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과 보안 지침 등을 다루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창의적인 기획에 집중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본문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전격 도입해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깨고 스마트한 교육 행정 구현에 나섰다. 충북교육청은 13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등 소속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격히 발전하는 생성형 AI를 실무에 효율적으로 적용해 공문서 작성이나 자료 분석 같은 반복적인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이 도입한 생성형 AI 업무지원 서비스는 복잡한 보고서 요약부터 공문 초안 작성, 방대한 자료 분석까지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업무지원 서비스의 구체적 활용법 ▲AI를 활용한 행정 효율화 성공 사례 ▲사용 시 주의해야 할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지침 등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특히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시연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도구 삼아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창의적인 기획에 집중할 수 있는 실무 팁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정보보안 지침에 따라 비공개 자료를 보호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등 안전한 AI 사용 가이드라인을 강조하며 기술 도입에 따른 부작용 방지에도 힘을 쏟았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라는 첨단 기술을 교육 행정의 중심에 안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과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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