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 깨졌을 때 사자”…초고수, 삼성전자 순매수 1위 [주식 초고수는 지금] - 서울경제
[AI]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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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머신러닝/연구
요약
미래에셋증권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인 ‘초고수’ 투자자들은 삼성전 주가 하락세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보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습니다. 이어 LIG넥스원은 걸프 국가들의 무기 조달처 확대 기대에 힘입어 2위를 기록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판가 상승과 소형모듈원전(SMR) 수주 임박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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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던질 때 ‘초고수’는 샀다! 반도체·방산·SMR 역대급 호재 총정리 ⚡️️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13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005930), LIG넥스원(07955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은 오전 11시 기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이날 전 장 대비 4500원(2.18%) 내린 20만 15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장중 19만 7200원까지 하락했으나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20만 원 고지를 회복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결렬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으나 이때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중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 중이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다.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한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앞다퉈 올리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41조 13억 원이다. SK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40만 원으로 보고 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은 시클리컬(경기 민감) 탈피의 기반이 될 것이다.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도 기대 이상으로 비싸게 팔 수 있다는 논리가 주가에 반영돼야 한다”며 “미국·이란 전쟁이 안정화될 경우,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위는 LIG넥스원이다. 앞서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걸프 국가들이 최근 공습으로 방공 탄약 재고가 빠르게 줄어들자 즉시 전력 보강이 가능한 대체 무기 확보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미국산 무기 의존도를 낮추고 한국, 영국, 우크라이나 등으로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 한화와 LIG넥스원에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천궁Ⅱ) 체계의 인도 일정 조정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UAE도 한국 업체들에 요격미사일 추가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M-SAM은 드론과 탄도미사일, 항공기 등을 요격할 수 있는 중거리 방공체계다. UAE가 최근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실제 운용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3위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름을 올렸다. 증권가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추세적 상승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가스터빈 판가 상승이 기대되고 소형모듈원전(SMR) 수주도 임박했다는 이유에서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로의 가스터빈 7기, 남부발전으로의 3기 수주를 기록한 이후 연내 추가 수출 계약이 기대된다”며 “회사의 가스터빈 생산능력(CAPA)은 현재 8기에서 오는 2028년까지 12기로 증설될 예정이지만, 그마저도 빠듯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종목은 이상 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삼성전자 던질 때 ‘초고수’는 샀다! 반도체·방산·SMR 역대급 호재 총정리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