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예술대, 베트남 국립대·메타포스와 ‘문화예술 혁신’ 3자 협약 - 글로벌뉴스통신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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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이 베트남 국립 하노이영화연극대학교와 기업 메타포스 베트남과 미래지향적 문화예술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약 7개월의 승인 과정을 거쳐 성사된 이번 협약은 양국 간 교육 및 연구 교류와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고, 2030년까지의 전략 목표를 공동으로 수립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한-베 최초 협력 뮤지컬을 제작한 메타포스의 가교 역할로, 동국대는 이번 협력이 강력한 글로벌 파이프라인 구축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메타포스의 기술 플랫폼이 교류 및 창작 활동의 기반 시설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대규모 글로벌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원하는 확장 가능하고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요구됩니다.

연구자 관점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가 간 협력 모델을 학문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중요한 사례로, 장기적인 전략 목표 수립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은 상호 교류와 연구 성과의 체계적 확산을 촉진할 것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이번 협약은 대학의 콘텐츠 역량, 기업의 기술 및 사업화 경험, 해외 파트너의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한 시너지 창출 모델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아시아 권 콘텐츠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생태계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엔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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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진제공:동국대학교)동국대 예술대, 베트남 국립대·메타포스와 ‘문화예술 혁신’ 3자 협약 [서울=글로벌뉴스통신]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예술대학이 베트남의 국립 교육기관 및 현지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동국대 예술대학(학장 양윤호)은 최근 베트남 국립 하노이영화연극대학교, 호치민 소재 기업 메타포스 베트남과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지향적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국대는 지난 4월 6일 메타포스 베트남과 먼저 체결을 마쳤으며, 오는 5월 중 베트남 국립영화연극대학과 본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국 학교 및 기업 간 문화예술 분야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교육·연구 교류 실행 ▲연극·뮤지컬·영화·융복합 공연 등 창작 및 제작 활동의 기획·교류·개발·운영 등이다. 이번 협약은 약 7개월에 걸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획득함으로써 극적으로 성사됐다. 특히 단순한 교류를 넘어 2030년까지의 전략 목표를 공동 수립하고, 역할을 명확히 정의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양국 문화예술 혁신의 첫걸음으로 평가받는다. 협력의 가교 역할은 한·베 최초 협력 뮤지컬인 ‘Musical Café Bánh Mì(카페 반미)’를 제작한 메타포스 베트남이 맡았다. 동국대 관계자는 “양국을 대표하는 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강력한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비전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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