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을 제미니에 직접 통합 - 애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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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출처=익스트림테크] [애플경제 이보영 기자] 구글은 노트북LM을 제미니에 직접 적용, 자사 주요 AI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만들었다. 노트북LM은 사용자가 PDF, 구글e Docs, 웹사이트, 기타 소스에서 노트북을 구축하고, AI로 쿼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왜 중요한가
본문
구글 제미니 기반의 노트북LM 인터페이스 화면. [출처=익스트림테크] [애플경제 이보영 기자] 구글은 노트북LM을 제미니에 직접 적용, 자사 주요 AI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만들었다. 노트북LM은 사용자가 PDF, 구글e Docs, 웹사이트, 기타 소스에서 노트북을 구축하고, AI로 쿼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여기서 ‘노트북’은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소스를 그룹화하는 전용 작업 공간이다. 즉 AI가 해당 소스를 기반으로 그래픽, 인포그래픽, 이미지, 심지어 토크쇼 스타일의 오디오 대화와 같은 결과물을 생성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번 제미니 통합을 통해 사용자는 동일한 노트북을 ‘제미니 채팅’으로 가져와 실시간 컨텍스트로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제미니는 공개 웹 정보에 의존하는 대신, 특정 소스 집합을 기반으로 질문에 답변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 계정에서는 제미니 인터페이스 내에서 노트북을 보고 대화에 첨부, 저장된 검색 내용을 기반으로 답변을 구성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 및 ‘에듀케이션 플랜’에서 노트북LM은 ‘Gemini for enterprise’ 내의 전용 에이전트로 작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노트북LM’과 제미니 간에 동기화되는 노트북을 열거나 생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연구 자료나, 강의 자료, 보고서, 기타 문서를 한 곳에 저장하고 제미니에서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참조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통합을 통해 ‘노트북LM’의 구조화된 워크플로가 제미니에 통합, 불필요한 정보 왜곡을 줄이고 소스에 대한 검색 역량을 향상시킨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