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 도메인 특화 AI 솔루션 대거 공개 - 인공지능신문

[AI] 멀티모달 ai | | {'이벤트': '📰', '머신러닝/연구': '📰', '하드웨어/반도체': '📰', '취약점/보안': '📰', '기타 AI': '📰', 'AI 딜': '📰', 'AI 모델': '📰', 'AI 서비스': '📰', 'discount': '📰', 'news': '📰', 'review': '📰', 'tip': '📰'} 기타 AI
#기타 ai

요약

각 솔루션의 실시간 데모 시연을 통해 기술의 실효성과 산업 현장 적용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복잡한 업무 환경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이해하고 계획하며, 추론과 실행까지 수행해 업무 자동화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왜 중요한가

본문

차세대 AI OCR ‘VIIX’ 및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ACTIC’ 등 핵심 라인업 출격 데이터 플랫폼 ‘스마트빅’ 중심의 엔드투엔드(End-to-End) AI 환경 구축 강조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소정보기술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액틱(ACTIC)’, 차세대 AI OCR ‘빅스(VIIX)’, 지능형 제조 플랫폼 ‘닥시(DAXI)’,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스마트빅(SMART BIG)’을 중심으로 도메인 특화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각 솔루션의 실시간 데모 시연을 통해 기술의 실효성과 산업 현장 적용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주요 솔루션인 빅스(VIIX)는 비전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차세대 OCR 기술이다. 단순 문자 인식을 넘어 문서의 구조와 의미까지 이해하며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병원, 반도체, 건설 등 전문적인 문서 분석이 필요한 산업 현장에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한다. 액틱(ACTIC)은 비전공자나 현장 근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다. 복잡한 업무 환경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이해하고 계획하며, 추론과 실행까지 수행해 업무 자동화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제조 분야에 최적화된 닥시(DAXI)는 DSL(Domain-Specific Language) 기반 플랫폼으로, 인력, 설비, 자재, 방법 등 4M 변화와 불량 이슈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별도의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도 AI 기반 작업 설계와 실행이 가능해 제조 현장의 지능화를 앞당기고 있다. 미소정보기술의 핵심 인프라인 스마트빅(SMART BIG)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빅스, 액틱, 닥시 등과 연동되어 데이터 생성부터 분석,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AI 데이터 환경을 제공하며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의 기반이 된다. 미소정보기술 남상도 대표는 "인공지능 경쟁력의 핵심은 데이터이며, 특히 멀티모달 데이터의 통합과 이해 역량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며, "20년간 축적한 도메인 전문성과 검증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AI를 구현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미소정보기술은 정부로부터 ‘AI팩토리 전문기업’ 인증과 기술사업성 평가 최고 등급(AAA)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을 공인받았다. 현재 삼성전자, 현대제철 등 주요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연세의료원, 강북삼성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과 함께 의료 데이터 분석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미소정보기술은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산업 맞춤형 AI 도입 전략과 디지털 전환 실행 방안에 대한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소정보기술은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도메인 전문 지식과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공급을 확대하며 산업별 AX(AI 전환)를 주도해 나갈 전망이다.

관련 저널 읽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