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학생팀, AI 홈가드닝 앱 실증 착수…SK인텔릭스와 협업 - 데일리안
[AI] ai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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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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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collaboration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창업팀 '루티브'가 SK인텔릭스와 손잡고 반려식물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홈가드닝 앱 '마이 리틀 가든'의 실증 테스트(PoC)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루티브팀은 향후 약 6개월간 구글 AI 기반 식물 인식 및 자체 AI 모델을 활용한 생육 진단 등의 기술을 고도화하여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 적용 및 사업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학생 아이디어가 교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기업과의 산업 협력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 가능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관점
구글 AI 기반의 식물 인식 기술을 넘어, 특정 디바이스(나무엑스)에 맞춤화된 자체 AI 모델을 6개월간 고도화하는 실전 최적화 과정을 수행하는 의미 있는 기술 검증 과정입니다.
연구자 관점
일반적인 범용 컴퓨터 비전 모델을 실제 식물 생육 환경에 적용하여 정확도를 검증하고, 이를 로보틱스 플랫폼과 융합하는 도메인 특화형 AI 모델의 학술적 활용성을 탐색하는 사례입니다.
비즈니스 관점
대기업의 로보틱스 하드웨어에 대학 창업팀의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PoC를 통해, 양측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홈가드닝 시장에서 새로운 웰니스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전략적 협업입니다.
본문
SK인텔릭스와 PoC…사업화 가능성 검토 광주과학기술원(GIST) 학부생 창업팀이 인공지능(AI) 기반 홈가드닝 서비스의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학생 아이디어가 기업 협력으로 이어지며 실제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GIST는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루티브팀이 SK인텔릭스와 함께 루티브팀이 개발한 AI 홈가드닝 앱의 실증 테스트(PoC)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루티브팀은 지난달 20일 SK인텔릭스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검증과 테스트를 위한 개념 검증(PoC)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루티브팀은 약 6개월간 반려식물 사용자에게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홈가드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테스트 및 검증 과정을 거쳐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NAMUHX)에 적용할 수 있을지 등의 사업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루티브팀은 GIST를 대표하는 비교과 창의·도전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한 ‘G-쿠아리움’ 팀에서 출발해 이를 기반으로 성장했다. 루티브는 Root(뿌리)와 Innovative(혁신)의 합성어로, 사용자 중심의 혁신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루티브팀이 개발하고 있는 홈가드닝 애플리케이션 ‘마이 리틀 가든’은 사용자가 촬영한 반려식물의 사진만으로 AI가 생육 상태를 분석·진단하고, 사용자와 식물 상태에 맞는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물 종류에 맞는 재배 방법을 안내하고 사용자와 식물이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 인터랙티브 케어 기능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SK인텔릭스 주관 제1회 나무엑스(NAMUHX) 해커톤에서 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2025 DMC 이노베이션 캠프 창업경진대회(DIC2025)에서 최우수상(2등상)을 수상하며 아이디어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예비창업패키지에 참여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학부생 팀이 교내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업과의 실증 테스트(PoC)까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루티브팀은 ▲AI 카메라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연결한 이미지 데이터 수집 ▲구글 AI 기반 식물 인식 ▲자체 AI 모델을 활용한 생육 상태 진단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인프라인 서버(API) 구축 등 기술 전반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례는 학생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 협력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루티브팀 최재원 대표는 “무한도전 프로젝트와 창업진흥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소재웅 교수님을 비롯한 지도교수님들의 아낌없는 지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협약 기간 동안 기술 완성도를 더욱 높여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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