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르오디펜스, ‘온디바이스 AI CCTV’ 개발…해상 안전 관리 기술 고도화 - 데일리팝
[AI] on-devic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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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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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on-device ai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방위산업 기업 엠아르오디펜스가 자체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CCTV’를 개발하여 해상 안전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 장치는 외부 서버 의존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무정전 전원장치를 탑재해 전력 차단 시에도 영상 분석 및 열화상 감시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센서와 연동하여 설비의 진동 및 압력을 모니터링하고 비상 시 설비를 원격 제어하는 ‘피지컬 AI’ 개념이 적용되었습니다. 회사 측은 군 실증을 거쳐 향후 민간 상선과 해양 플랜트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본문
방위산업 MRO AI 전문기업 엠아르오디펜스(MROD)는 함정과 상선에 적용 가능한 ‘온디바이스(On-device) AI CCTV’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해상 안전 관리 체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온디바이스 AI CCTV는 엠아르오디펜스의 통합 솔루션 ‘아이플릿(AI Fleet)’ 시리즈 중 ‘인사이트(Insight)’에 포함된 구성 요소다. 외부 서버나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장치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특히 해당 장치는 비상 상황을 고려해 자체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를 탑재했으며, 전원 차단 시에도 일정 시간 작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전력 공급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영상 분석과 열화상 기반 온도 감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기능 측면에서는 단순 영상 모니터링을 넘어, 펌프·배관·모터 등 주요 설비의 상태를 분석하는 센서 연동 기능이 적용됐다. 진동 및 압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방식이다. 또한 내부 네트워크를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일부 설비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를 ‘피지컬 AI(Physical AI)’ 개념이 적용된 사례로 설명했다. 엠아르오디펜스는 앞서 일부 군 운용 환경을 대상으로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성과 수치나 적용 범위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엠아르오디펜스는 향후 해군뿐 아니라 민간 상선 및 해양 플랜트 분야까지 기술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준상 엠아르오디펜스 대표는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안전 관리 기술을 고도화해 다양한 해양 환경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관련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팝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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