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로직, 국가 통계·법령 특화 에이전트 2종 출시..."국회·지자체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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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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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Times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마인드로직(대표 김용우, 김진욱)은 공공기관의 행정과 입법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다.두 서비스 모두 최신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자체 AI 기술인 '팩트챗'을 적용, 복잡한 통계 도구나 엑셀 작업 없이 대화만으로 국가 통계와 법령·조례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코리아인데이터는 국회미래연구원과 서울대 연구팀이 개발에 참여했다. 국가통계포털(K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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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로직(대표 김용우, 김진욱)은 공공기관의 행정과 입법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다. 두 서비스 모두 최신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자체 AI 기술인 '팩트챗'을 적용, 복잡한 통계 도구나 엑셀 작업 없이 대화만으로 국가 통계와 법령·조례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리아인데이터는 국회미래연구원과 서울대 연구팀이 개발에 참여했다. 국가통계포털(KOSIS)의 e-지방지표 등 공인된 데이터셋을 연동해 환각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도 기반 인터페이스와 AI 추론 기능을 결합, 주요 지표를 시각화해 데이터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국회의원실과 국회사무처, 예산정책처 등 주요 기관에 도입돼 정책 입안 등 행정 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로인데이터는 국내 법령과 자치법규 등의 데이터셋으로 구축된 에이전트다. 단순 법령 검색을 넘어 법률 검토서나 조례 초안 등 실무 문서 작성까지 지원해 지자체와 지방의회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김진욱 마인드로직 공동대표는 “AI가 행정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마인드로직은 공공 영역 종사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국가 통계와 법령 조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공 분야 AX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해원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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