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 ‘AI 거버넌스’ 사례 소개 - ebn.co.kr

[AI] ai ethics governance | | 🔬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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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ethics governance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SK텔레콤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관계자를 만나 자사의 인공지능(AI) 거버넌스 체계인 ‘T.H.E. AI’와 ‘AI 거버넌스 포털’을 소개하며, 책임 있는 AI 구현을 위한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논의했습니다. OHCHR은 SK텔레콤이 AI 서비스 전 생애주기에 걸쳐 위험을 식별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을 갖춘 점과 사내에 AI 거버넌스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인권 기반의 AI 윤리를 강화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GSMA 등 글로벌 기관과 협력하여 기업과 인권 이행지침에 부합하는 건전한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본문

SK텔레콤은 17일 자사의 인공지능(AI) 거버넌스 체계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에 소개하고, 책임 있는 AI 구현과 디지털 거버넌스에서 인권의 핵심적 역할을 주제로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팀 엥겔하르트(Tim Engelhardt) 인권담당관이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방문해, SKT 차호범 CPO로부터 2024년 수립된 AI 거버넌스 기본 원칙 ‘T.H.E. AI’와 ‘AI 거버넌스 포털’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 ‘T.H.E. AI’는 ▲통신 기술 기반의 연결과 신뢰를 뜻하는 ‘by Telco’ ▲사람과 인류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는 ‘for Humanity’ ▲윤리적 가치와 투명성을 중시하는 ‘with Ethics’의 약자로, SK텔레콤이 책임 있는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립한 3대 원칙이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SKT가 자사 원칙을 기반으로 AI 서비스 전 생애주기에 걸쳐 위험 요인을 식별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기업 차원에서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AI 개발과 활용 방안을 논의한 데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SK텔레콤은 T.H.E. AI를 구체화한 ‘AI 행동규범(Code of Conduct)’을 제정해 사규에 반영하고, 임직원 전원이 실천 서약에 동참하도록 하는 등 조직 내 AI 윤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재헌 CGO(사장) 직속으로 AI 거버넌스 전담팀을 신설했다. 또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5에서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유럽통신사업자협회(Connect Europe), 도이치텔레콤 등 글로벌 기관 및 통신사들과 AI 윤리 협력을 논의하며, 국제적 수준의 AI 거버넌스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이 운영 중인 ‘AI 거버넌스 포털’은 AI 서비스의 위험과 기회 요인을 분석하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리스크 수준을 진단·평가하는 사내 시스템이다. 기획·개발·테스트 단계부터 운영·장애 관리·개선 단계에 이르기까지 AI 서비스 전 생애주기에 걸쳐 지속적인 검증이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는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돼 추적 관리가 용이하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기관 및 기업과 AI 거버넌스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적용 및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차호범 SK텔레콤 CPO는 “AI와 인류가 공존하는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위해서는 견고한 AI 거버넌스 체계가 필수적”이라며 “기업과 인권 이행지침(UNGPs)에 부합하고, 글로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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