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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언팩 2025] 삼성, '멀티모달 AI' 탑재 갤럭시 폴드 7·플립 7 공개... 내가 보는 그대로를 폰이 이해한다 - AI 매터스

[AI] multimodal ai technology | | ⚡ AI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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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차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 Z 폴드 7과 플립 7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의 최대 특징은 사용자가 보는 화면을 스마트폰이 그대로 이해하고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이 탑재된 점입니다. 삼성은 이 기능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의 경험을 넘어선 차세대 모바일 AI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野心을 밝혔습니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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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삼성전자가 10일(한국 시간) 자사 뉴스룸을 통해 7월 9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에서 진화된 AI 기술을 탑재한 차세대 갤럭시 제품군을 공개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겸 MX사업부장은 이날 행사에서 “2024년 첫 AI 폰 출시 이후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 일상에 스며들었다”며 “이제는 텍스트 인식을 넘어 멀티모달(Multimodal) 인식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음성, 이미지, 맥락 등 여러 입력을 동시에 이해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도입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 ‘One UI 8’은 사용자의 일상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AI 에이전트 경험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개인화 AI’ 경험도 추가됐다. 사용자의 패턴과 선호도 등 민감한 정보는 ‘PDE(Personal Data Engine)’를 통해 분석되고, 해당 정보는 앱 내 독립된 저장 공간인 ‘킵(KEEP, 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갤럭시 Z 폴드7에는 AI ‘글쓰기 어시스트(Writing Assist)’와 ‘그리기 어시스트(Drawing Assist)’ 기능이 탑재됐다. 이 기능들은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완성도 높은 문장과 이미지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은 위치, 시간, 일정 등 상황 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여행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날씨나 환율 같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는 게임 화면 내 요소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갤럭시 Z 플립7에서는 커버 스크린에서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실행해 음성 기반 명령으로 자연스럽게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는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 옷차림을 인식하고, 날씨나 일정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팁을 실시간 제안한다. 갤럭시 워치8 시리즈에는 AI 기반 ‘러닝 코치(Running Coach)’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러닝 레벨을 분석하고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스마트워치 최초로 웨어(Wear) OS 6와 제미나이를 탑재했다. 노태문 사장은 “삼성전자는 AI가 실용적이어야 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모바일 AI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보다 안전하게 사용자의 일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진정한 AI 동반자로서의 갤럭시 AI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사의 원문은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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